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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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울산]라디오 조작하다 참사\/수퍼완료
◀ANC▶ 지난 주말 두가족 6명이 목숨을 잃은 경부고속도로 4중 추돌 사고는 트럭 운전자가 라디오를 조작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트럭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져 있고, 트럭과 탱크로리 사이에 끼인 승용차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게 부서졌습니다. ...
최지호 2013년 12월 16일 -

(R)현대차 노조 험난 예고
◀ANC▶ 실리 성향의 새 현대자동차 노조 지도부가 오늘(12\/16) 출범했습니다. 하지만 노조 대의원과 사업부 대표 선거에서 강성과 무소속 후보가 대거 당선해, 집행부에 상당한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강성 성향의 전 집행부에 물리치고 2년만에 다시 들어선 실리 성향 노조. 때...
이용주 2013년 12월 16일 -

가정법원 설치 사실상 확정(R)
◀ANC▶ 울산 가정법원 설치에 관한 법안이 국회 법사위원회 첫 관문인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소년부를 우선 설치하고 가정법원은 오는 2천 18년 설치하도록 하는 부칙이 법안에 포함됐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가정법원 설치 법률안이 국회 법사위 첫 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지난해 10월 ...
이상욱 2013년 12월 16일 -

아동학대 계모 사건 17일 첫 공판
8살 의붓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사건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는 있는 가운데, 오는 17일 울산지법에서 의붓어머니 박씨에 대한 첫 공판이 열립니다. 아동학대 사건으로는 이례적으로 검찰이 학대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기소한 가운데, 피고인으로 법정에 설 의붓 어머니 박모...
이돈욱 2013년 12월 15일 -

(R)'마의 구간' 사고 불안
◀ANC▶ 어제(12\/14) 6명이 숨지는 사고가 난 경부고속도로 언양 구간은 평소에도 사고가 자주 나는 곳으로 운전자들 사이에 악명이 높습니다.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하는 데다 길도 좁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4중 추돌 사고가 난 곳은 경부고속도로 언양 구간.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반복되는...
유희정 2013년 12월 15일 -

내일 맑은 날씨.. 낮 최고 8도
휴일인 오늘(12\/1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5.7도로 평년보다 3도 가량 기온이 낮아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2\/16)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번주 내내 구름만 끼는 등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고 기온은 평년 수준을 유...
유희정 2013년 12월 15일 -

울산시티투어 이용객 전년 대비 6.2% 증가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울산시티투어 이용객은 만 6천 32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2% 증가했습니다. 올해는 도심 탐방과 산업 탐방 등 관광 코스를 개선하고,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KTX와 연계한 상품을 개발한 것이 이용객 증가의 요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시는 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는 계절별...
홍상순 2013년 12월 14일 -

성금 12\/14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성광여자고등학교 이재희 13만원 학성고등학교 이창희 13만원 동일기계(주) 임직원 우수리 11만 5천원 ----------------------------- 농협 상방지점 모금함 10만 920원 김영수 10만원 나누샘 10만원 ------------------------------- 현대자동차 박원수 차장 1...
최지호 2013년 12월 14일 -

오늘 아침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워..낮 최고 7도
울산지방은 밤사이 북구 송정동 일대의 기온이 영하 9.9도, 시내 지역도 영하 4.1도까지 내려가는 등 오늘(12\/14) 아침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12\/14) 낮부터는 기온이 서서히 올라 낮 최고 7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일요일인 내일(12\/15)도 맑은 가운데 영하 1도에서 7도로 오늘보...
2013년 12월 14일 -

술 마시다 먼저 가려던 동료 폭행 살인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12\/14) 함께 술을 마시다 집에 먼저 가겠다던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우발적인 범행을 저지른 뒤 깊이 반성하고 있고, 합의를 한 유족들이 선처를 바라는 점 등을 감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3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