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시 재정 운영 평가 '최우수'
울산시는 안정행정부가 지난해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재정 건전성과 운영 등을 평가한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재정 건정성과 효율성, 운영노력도 등 3개 분야에서 최고 점수인 '가' 등급을 받아 교부세 1억원을 인센티브로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1월 24일 -

통상임금 올해 임금협상 뇌관 될 듯
고용노동부가 어제(1\/23) 발표한 통상임금 노사지도 지침이 올해 울산지역 노사 임금협상에서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의 경우 퇴직자에게는 조건 없이 상여금이 지급됐지만, 재직자의 경우 '입사후 15일 미만 근무한 근로자'라는 예외조항이 있어 올 임금협상에서 통상임금에 대한 해석을 두고 공방을...
서하경 2014년 01월 24일 -

울산 떼까마귀 폐사에 비상
AI의 감염원이 야생 철새로 추정되는 가운데 울산에서 떼까마귀 10여마리가 폐사해 차단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1일 북구 창평동 울산공항 인근 논에서 발견된 떼까마귀가 농약에 중독돼 폐사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AI에 의한 폐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다음주에 나오는 가검물 검사 결과에 주목하고...
서하경 2014년 01월 24일 -

낮 최고 14.4도.. 내일도 포근해
오늘(1\/24)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4.4도까지 올라 3월 중순 수준의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1\/25)도 6도에서 14도의 기온 분포로 포근하겠습니다. 내일은 하루종일 흐리다 오후 한 때 5mm 가량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1\/26)쯤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
유희정 2014년 01월 24일 -

울산시교육청 교육공무직 72명 채용
울산시교육청은 '제1회 교육공무직 교육감 채용직종'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시교육청은 특수교육 실무원 31명을 비롯해 작업치료사와 물리치료사 등 7개 직종에 72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지난해 교육감 직고용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일선 학교장이 아닌 교육감이 이들을 직접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1월 24일 -

울산시, 올해 지방공무원 290명 채용
울산시는 올해 지방공무원 29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올해 채용할 인원은 7급 6명, 8급 3명, 9급 275명, 연구*지도사 6명 등 모두 290명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육아 휴직과 퇴직 등 결원으로 인해 채용 규모가 지난해 219명보다 71명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1월 24일 -

회사 자재 빼돌린 직원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물품을 빼돌린 혐의로 42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21일 남구의 한 알루미늄 생산업체에서 3천만 원 상당의 자재 20톤을 트럭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와 함께 자재를 빼돌린 고물상 업주 43살 김모 씨도 같은 혐의로 불...
최지호 2014년 01월 24일 -

'녹색 생태도시' 조성에 600억 원 투입
울산시는 올해 녹지*공원*산림 분야에 593억원을 들여 '녹색생태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장미 120만 그루 심기, 선바위 공원과 숲 체험원 조성 등 녹지 32개, 공원 30개, 산림 44개 등 모두 106개 사업에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1월 24일 -

시장*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 5억9천100만원
올해 지방선거 울산시장과 교육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이 5억 9천 100만원으로 정해졌습니다. 기초단체장 선거는 남구가 1억 8천 800만원으로 가장 많고 동구와 북구가 1억 4천 600만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소비자 물가 변동률이 반영되면서 선거비용 제한액은 울산시장의 경우 지난 2010년 지방선거때보다 300만원이...
옥민석 2014년 01월 24일 -

정화조 차량 미끄러져 1명 사망(화면-중부경찰)
오늘(1\/24) 오전 10시 45분쯤 중구 반구동에서 5톤 정화조 청소차량이 미끄러져 길에 서있던 75살 이모 씨를 들이받아 이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화조 작업을 준비하기 위해 내리막길에 차량을 세우고 바퀴를 고정하던 도중 차가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61살 박모 씨를 상대...
2014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