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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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원전>자율유치로 지원금 두둑
◀ANC▶ 오는 2천19년 완공예정인 울주군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과 관련해 주민동의와 합의에 이어 울주군이 자율유치 신청서를 정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자율유치에 따라 상당한 지원금도 챙기게 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자율유치 신청서가 이번주 ...
서하경 2014년 01월 15일 -

(R) 58억원이나 들이고...
◀ANC▶ 무료교육도 제공하고 직업상담도 하며 여성들의 취업을 돕던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문을 닫았습니다. 58억원이나 들여 번듯한 건물까지 새로 지었지만 활용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에 새로 들어선 여성인력개발센터. 58억원을 들여 새 건물을 짓고 기존 사무실이 ...
이돈욱 2014년 01월 15일 -

혁신도시>언젠가 이전한다고?
◀ANC▶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이 제때 이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작 울산지역 공공기관들은 예산 타령만 하면서 이전할 의사도, 그렇다고 포기할 의사도 밝히지 않고 시간만 끌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혁신도시에 있는 중구청 이전 예정지입니다. 길 건너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제...
홍상순 2014년 01월 15일 -

기초단체장 공천 유지..득실은?
◀ANC▶ 새누리당이 기초단체장 공천을 당론으로 확정하면서 사실상 무공천이 백지화됐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도 기존의 정당공천제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울산지역 여야 정당의 셈범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새누리당이 기초단체장도 정당 공천제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공...
옥민석 2014년 01월 15일 -

성금 (투데이 1\/14)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지장사 28만원 대현동주민센터 20만4천570원 언양읍 이장단 20만원 Piao Xianyu (피아오 씨안유) 20만원 울산광역시 남구 문수청소년문화의 집 17만3천원 ------------------------------------------- 정 (현대미포조선동아리) 11만원 김재명 10만원 김상수 10만...
유영재 2014년 01월 14일 -

낮 최고 6도..모레부터 기온 회복
울산지방은 오늘(1\/14)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4.1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낮 기온도 6도에 머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새벽을 기해 엿새째 이어지던 건조주의보가 건조경보로 한층 강화돼 화재 예방과 건강 관리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은 영하 5도에서 영상 6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처럼 춥겠으며,...
2014년 01월 14일 -

(스탠딩)음주운항과의 전쟁
◀ANC▶ 음주운전과 마찬가지로 바다에서의 음주운항도 법으로 엄격히 금지돼 있는데요, 위험천만한 음주운항이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어 당국이 단속과 처벌규정을 강화해 특별단속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위험물질 운반선 항로가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울산항. 입항을 시도하는 선...
최지호 2014년 01월 14일 -

연근해 수산물에서 세슘 검출되지 않아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어획된 조기와 가자미, 병어 등 제수용 수산물에서 방사성 세슘이나 요오드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우리나라 연안과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어획된 26개 품목의 수산물을 분석한 결과 방사성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우리나...
옥민석 2014년 01월 14일 -

"결혼할테니 돈 좀 빌려줘" 30대 남성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14) 결혼을 전제로 미혼 여성들과 사귄 뒤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3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사귄 20대 여성 2명으로부터 병원비와 보증금, 사업 자금 등 1억6천만 원 상당을 수십 차례에 걸쳐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피해 여성들이 대출까...
최지호 2014년 01월 14일 -

채석업체 화재..620만 원 피해(중부소방)
오늘(1\/14) 오후 1시40분쯤 울주군 범서읍 현대광업에서 불이 나 기계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2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돌을 선별하는 기계에서 가스로 절단 작업을 하던 중, 불씨가 고무벨트에 옮겨 붙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4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