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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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노동변화 3> 깊어지는 노동계의 고민
◀ANC▶ 대형 사업장 노조의 새 위원장 선거를 계기로 노동계의 변화를 전망하는 연속기획.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현대차 노조가 실리노조로 바뀌면서 상급단체인 민주노총과 금속노조와의 관계를 짚어봤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노조 위원장 선거결과로 희비가 엇갈린 곳...
옥민석 2013년 11월 13일 -

아동학대 엄벌 촉구 서명운동 확산
어린 딸을 굶겨 숨지게 한 미국의 부모에게 현지 검찰이 사형 구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울산 의붓딸 살해 계모에 대해서도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홍원 국무총리와 이성한 경찰청장 등이 최근 아동학대 사범의 엄벌의지를 밝힌 가운데, 서명운동 일주일 만에 만여 명의...
최지호 2013년 11월 13일 -

(R)[성추행 사건] 해결 의지 있나?
◀ANC▶ 지난달 발생한 교사의 여학생 성추행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는 수사에 전혀 협조를 하지 않고 있고 , 피해 학생들은 보복이 두려워 나서지를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찌된 일인지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
이돈욱 2013년 11월 13일 -

(투데이 울산) '성적조작 수사'
◀ANC▶ 울산에서 교사가 같은 학교에 재학중인 딸 성적을 조작한 사건과 관련해 교육청이 특별 감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찰도 교사 2명을 입건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의 모 사립 고교에서 동료 교사와 함께 같은 학교에 다니던 딸의 1학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성적을 조작한 ...
유영재 2013년 11월 13일 -

무거동 편의점 복면강도 용의자 검거(화면: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오늘(11\/13) 새벽시간 편의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9일 새벽 3시5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편의점에서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48만 8천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제대한 이후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 범행을 ...
최지호 2013년 11월 13일 -

초겨울 추위..내일 오후부터 평년 기온 회복
울산지방은 밤사이 울주군 삼동면의 수은주가 영하 4.1도까지 내려가는 등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11\/13) 낮 최고 기온은 14도에 머무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내일(11\/14) 아침까지 쌀쌀한 날씨를 보인 뒤,오후부터 고기압의 세력이 약해...
2013년 11월 13일 -

언양-상북지역 산림, 자연 복원 확대
올해 3월 대형 산불 피해가 발생한 울주군 언양과 상북지역 산림 복원 계획이 자연 복원 지역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수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언양과 상북지역에 대한 식생조사를 실시한 결과 산불피해 지역에 어린 나무가 다시 자라고 있어 인공조림 지역을 줄이고 자연복원 지역을 확대하는 방안을 용역업체와 ...
옥민석 2013년 11월 12일 -

울산-허베이성 관광객 유치 공동모색
울산시와 중국 허베이성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상호 교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중국 허베이성 관광 분야 공무원과 여행관계자 등 15명은 오늘(11\/11)부터 오는 15일까지 울산에 머물면서 관광 상품 개발과 관광객 수용 여건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중국 허베이성은 베이징 알프스라고 불리는 소오대산이 있어 울산과 ...
홍상순 2013년 11월 12일 -

울산지역 키즈카페 2곳 위생불량 적발
어린이 실내놀이터인 '키즈카페'가 식품위생법을 위반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방청은 최근 부산과 울산,경남지역 키즈카페 20곳의 위생상태를 점검한 결과, 13곳에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경우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물을 보관해 사용한 중구의 한 키즈카페와 청결...
최지호 2013년 11월 12일 -

중구 성안동 야산에서 불
오늘(11\/11) 오후 5시 2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아파트 뒷산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와 폐목재 등 170 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5년째 비닐하우스에 사람이 드나들지 않았다는 주민들의 말 등을 토대로 불장난이나 등산객의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이용주 2013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