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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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 발전특별법' 입법 본격화
국회 미래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12\/18) 전체 회의를 열고 민주당 장병완 의원이 발의한 지역방송발전 지원 특별법안을 조만간 법사위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법안의 주요 내용은 지역방송의 공정 책무인 공공성과 지역성 강화를 위해 프로그램의 경쟁력과, 경영*광고개선 등 지역방송 발전을 위...
이용주 2013년 12월 18일 -

화물연대 철도 대체수송 거부
철도노조 파업이 열흘째로 접어든 가운데 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가 철도화물의 차량 수송을 거부하기로 해 물류 수송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 화물연대도 철도수송 물량에 대해서 수송을 거부하기로 했지만 철도수송물량이 울산 전체 물동량의 5% 미만이어서 아직은 큰 차질이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옥민석 2013년 12월 18일 -

울산대에 12년째 꾸준한 기부
울산의 문구업체인 구암문구 박봉준 대표가 오늘(12\/18) 울산대학교를 찾아 발전기금 3천3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박 대표는 지난 2002년 4백만원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로 12년째 2억2천4백만원을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유영재 2013년 12월 18일 -

성금(12\/18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경동도시가스 7천만 원 (사진) -------------------------------------------- 동강병원 동강도우리회 1천만 원 (사진) --------------------------------------------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1천만 원 (사진) -------------------------------------------...
유희정 2013년 12월 18일 -

선박 좌초사고 피해액 62억..해경 추가 입건(수정)
지난달 25일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선박 좌초 사고와 관련한 피해액이 동구청의 조사 결과 96건에 6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청은 내일(12\/19) 피해 어민과 함께 사고 선박 보험사 관계자를 만나 관련 증거 서류를 전달하고 피해보상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사고 과실여부를 조사중인 울산해경은 ...
이용주 2013년 12월 18일 -

검찰, 유니스트 총장 뇌물의혹 '무혐의' 처분
울산지검 특수부는 조무제 유니스트 총장의 뇌물 의혹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조무제 총장 등이 기술 이전에 따른 기여 보상금을 받은 것은 규정상 문제가 없고, 직무관련 금품수수나 인사상 특혜도 없어 뇌물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지난 2011년 지역의 한 기업체와 기술이전 계약...
유영재 2013년 12월 18일 -

정가브리핑->출마선언..선거전 점화
◀ANC▶ 지방선거가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출마선언이 잇따르는 등 선거전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박순환 시의원이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며, 가장 먼저 공식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내년 지방선거에 가장 먼저 불을 지핀 건 울산광역시 의회 ...
이상욱 2013년 12월 18일 -

모바일 후불 결제 세계 첫 도입
◀ANC▶ 울산시가 세계 최초로 모바일 후불 교통카드 서비스를 도입해 오늘(12\/18)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휴대폰을 다른 기기에 맞대면 데이터가 교환되는 NFC 기술을 이용한 건데요, 활용도가 다양합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세계 최초로 모바일 후불 교통카드 서비스를 시...
홍상순 2013년 12월 18일 -

데스크:울산] 탈북자 마약 밀수단 적발\/수퍼
◀ANC▶ 탈북자들로만 구성된 마약 밀수단이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국내 탈북자 정착 시설인 하나원에서 알게된 사이인데, 이들이 유통하려던 마약도 북한산으로 추정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검찰에 압수된 필로폰 600g. 동시에 1만8천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으로 시가 18억원에 달합니다. 탈북자들...
이돈욱 2013년 12월 18일 -

2013결산>아동학대가 남긴 큰 상처
◀ANC▶ 2013 계사년 한해를 결산하는 연속기획, 오늘은 우리 사회를 충격에 빠트렸던 계모의 의붓딸 살해사건을 되돌아봤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 10월24일, 119 상황실로 걸려온 다급한 목소리의 전화. ◀SYN▶ 119 상황실 "애가 숨을 안 쉬어요.." 반신욕을 하던 아이가 갑자기 의식을 잃...
최지호 2013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