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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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내년 예산 2조7천억원
◀ANC▶ 울산시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9.4% 늘어난 2조 7천800억 원 규모로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문수경기장 관중석 유스호스텔 개조공사와 시립미술관, 시립도서관 건립 등 20건의 사업이 새로 반영됐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의 내년 살림살이 규모가 2조7천852억 ...
홍상순 2013년 11월 08일 -

연속\/진단3>금융*서비스육성 '서둘러야'
(데스크) 울산 경제가 새로운 활력을 찾기 위해서는 제조업 외에도 금융,서비스 등 3차 산업의 육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울산상의 등 지역경제계가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지만 아직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ANC▶ 울산경제가 새롭게 거듭나기 위해서는 금융,서비스업 육성이 시급하다는 지적은 ...
이상욱 2013년 11월 08일 -

울산지검, 납품비리 수사 현중으로 확대
대우조선 납품 비리를 수사한 울산지검이 현대중공업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검은 대우조선 납품 비리와 관련해 현대중공업 간부와 직원들은 물론, 이들에게 편의를 제공받는 대가로 금품을 제공한 혐의가 있는 협력업체까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앞서 울산지검은 뇌물수수 혐의...
2013년 11월 08일 -

현대차 노조>내일(오늘) 결선.. 표심은?
◀ANC▶ 현대자동차 노조 위원장 결선 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침\/이 시각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가 실리와 중도 합리 노선 후보의 맞대결로 압축되면서 누가 당선되더라도 노동운동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결선 투표를 앞두고 부동층을 잡기 ...
옥민석 2013년 11월 08일 -

지역 목조문화재 상당수 화재 무방비
울산시 지정 목조 문화재 상당수가 화재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데다 옥외소화전도 구비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목조문화재 13곳 가운데 신흥사 구대웅전과 울산향교, 언양향교, 만정헌, 석계서원 등 5곳은 사유재산으로 소유주가 경제적 부담 때문에 화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홍상순 2013년 11월 08일 -

(스탠딩)태화루 균열 '긴급 진단'
◀ANC▶ 국보 1호 숭례문 복원 공사가 부실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태화루 기둥에 미세한 균열이 발생해 울산시가 긴급 안전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처마 끝 나무의 단청이 벗겨지고 기둥과 천장 등에 군데군데 균열이 발견된...
최지호 2013년 11월 08일 -

낮최고 19도..내일 오후늦게 비
오늘(11\/8)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끼는 가운데 아침최저기온 8.3도를 기록했고 낮최고기온은 19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10에서 20도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차차 흐려져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 아침까지 이어지겠고 예상강수량은 10에서 20mm 정돕니다.\/\/
2013년 11월 08일 -

밀라노 시립음대 울산유치 협의
이탈리아 밀라노 시립음대 대표단 일행이 오늘(11\/7) 시의회 강혜순 의원의 초청으로 울산을 방문해 울산대학교내 이탈리아 밀라노 시립음대 유치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 시립음대 에우제니아 붓째니 부학장 등 대표단 4명은 강혜순 의원과 함께 울산시의회를 방문해 방문배경을 설명한 뒤 울산대 이철 총...
이상욱 2013년 11월 08일 -

축산농가 '저병원성 AI' 추가 감염
축산농가에서 출하된 토종닭 2마리가 저병원성 AI에 걸린 데 이어 해당 농가의 다른 닭과 오리도 AI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중구 한 농가의 닭과 오리 가검물에 대한 시료조사 결과 저병원성 AI에 감염됐다고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검사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이 농가에서 경남...
2013년 11월 08일 -

억대 사기 40대 계주 항소심도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1\/8) 억대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낙찰계를 운영하던 김씨는 계원들과의 금전거래를 하다 돈이 부족해지자 최모씨 등 2명으로부터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2억 7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