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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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날 '가래떡데이' 행사 열려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전통적인 의미를 되살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는 '가래떡 데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건강하고 오래 살라는 의미를 담아 참가자들이 천111미터의 가래떡을 함께 자르고 시민들과 나누며 우리 쌀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습니다. 우리나라 1인당 쌀 소비량은 지난 1982년 156.3kg에서 지...
이용주 2013년 11월 11일 -

(R) 소액결제 대처법 없나?
◀ANC▶ 스마트폰 소액결제 피해가 날로 늘어나고 있지만 마땅히 예방법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돈을 가로채는 수법도 점점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어떤 문자에 속지 말아야 하는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영업하는 박모씨는 지난 7일, 문자를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회사에 ...
이용주 2013년 11월 11일 -

(투데이 울산)획기적인 '스팀하이웨이'
◀ANC▶ 울산 석유화학공단에서 발생하는 폐열로 스팀을 만들어 기업끼리 손쉽게 사고 팔 수 있는, 일명 스팀하이웨이가 개통했습니다. 경제적 이득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도 줄일 수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SK케미칼에서 SK에너지를 연결하는 길이 6.2km, 직경 50cm의 스팀 배관망-- SK케미칼...
홍상순 2013년 11월 11일 -

노동계의 변화-1> 두 노조의 엇갈린 선택
◀ANC▶ 최근 대기업의 노조위원장 선거를 계기로 노동계의 변화를 살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 순서로, 중도 실리를 택한 현대자동차 노조와 반대로 12년만에 강성 노조를 선택한 현대중공업의 선거 결과와 앞으로 노사관계를 전망해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조원의 ...
옥민석 2013년 11월 11일 -

정가브리핑->안철수 신당 울산포기?
◀ANC▶ 안철수 신당 출범을 위한 의 전국 실행위원이 발표됐지만 울산 인사는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청구와 함께 탈당인사가 나오는 등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야권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가 브리핑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서울과 경기,광주,전남 등 전국 12개 권역...
이상욱 2013년 11월 11일 -

투데이:울산] 교사가 딸 성적 조작
◀ANC▶ 울산의 한 여고 교사가 같은 학교에 다니는 딸의 내신 성적을 조작한 사실이 적발돼 면직 처분된 뒤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내신 성적은 대입과 직결되지만 성적 관리자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울산의 한 사립 여고 1학년 학생의 기말고사 국어 답안지입니다...
이돈욱 2013년 11월 11일 -

남구 삼호동 노상주차장 설치..주민반대 수렴
시내버스를 활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 구간으로 지정돼 논란을 빚어 온 남구 삼호동에 노상주차장이 설치됩니다. 남구는 왕복 4차로인 어은로 200m 구간 양쪽 가장자리 2개 차로에 30에서 35면의 주차장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간은 다음 달부터 402번 시내버스를 활용해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기로 예고됐지만, 지...
이용주 2013년 11월 10일 -

대왕암공원 소나무에 재선충 예방주사 놓는다
100년에서 150년의 수명을 자랑하는 대왕암공원 소나무의 재선충병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예방주사가 투입됩니다. 동구청은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 1월부터 대왕암공원 내 소나무 1만그루 전체에 대해 재선충병 예방주사를 놓는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한 그루에 최대 5만원의 예산을 들여 예방주사...
이용주 2013년 11월 10일 -

노조간부와 다툰 뒤 숨진 근로자 산재 인정
예산이나 비품지급 업무로 인해 노조 간부와 멱살을 잡고 다툰 뒤 뇌출혈로 숨진 근로자에 대해 산업재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현대차 직원 A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유족급여 및 장의비 부지급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노조간부와 크게 싸운 뒤 기...
이용주 2013년 11월 10일 -

불장난 추정 빈 주택 화재
오늘(11\/10) 새벽 4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3백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소방서 출동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난 주택이 3년전 부터 빈 집이었다는 점에 미뤄 노숙을 위해 불을 피우거나 불장난 때문에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
유영재 2013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