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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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위, 서동고가차로 반대주민 간담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병호 민주당 의원이 오늘(9\/30) 울산을 방문해 집단 민원이 발생한 서동고가차도와 관련해 주민 의견을 듣고 현장을 답사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서동 주민 4천 여명이 지난 8월 소음과 분진 등으로 피해를 입는다며 국회에 고가차도 반대 청원서를 제출하자 현장 확인을 위해 이뤄졌습니다. ...
이돈욱 2013년 10월 01일 -

알콜중독 50대 남성 집에서 목 매 숨져(그림X)
어젯밤(9\/30) 11시 50분쯤 남구 달동의 한 빌라에서 57살 이모씨가 장농에 목을 매 숨진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재까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이씨가 평소 알콜 중독으로 고통받으며 죽고 싶다고 말해 왔다는 가족들의 말 등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10월 01일 -

내일(오늘) 울산시민의 날..시민대상 시상
제13회 시민의 날 기념식이 내일(10\/1) 오전 10시 울산시청에서 열립니다. 내일 기념식에서는 최해상 씨등 3명이 시민대상을, S-oil 나세르 알 마하셔 대표이사 등 2명이 명예시민증을 받습니다. 특히 올해는 울산 정명 600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로, 울산 역사를 조명하는 유물전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홍상순 2013년 10월 01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 26도
10월의 첫날인 오늘(10\/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0\/2)은 구름 많은 날씨 속 최저 17도에서 최고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하루 전해상에서 물결이 높게 일겠다며,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3년 10월 01일 -

미분양 주택 급감..준공후 미분양은 증가
정부의 각종 부동산 대책 발표이후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꾸준히 줄어들어 지난해 12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미분양 주택 통계에 따르면 8월중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천 685가구로, 전달의 천 830가구에 비해 7.9%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미분양이 급격히 줄어든 것은 지난 4.1, 8.28 부동...
이상욱 2013년 10월 01일 -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울산 탈락
울산이 정부의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대상에서 탈락했습니다. 울산시 등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초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지로 울산시 울주군 등 11개 후보지 가운데 경남 밀양 하남뿌리산업 특화단지와 인천 친환경 표면처리센터 등 4곳으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비철산업단지 일대의 열처리·...
이상욱 2013년 10월 01일 -

간절곶 국도 31호선, 선형개선 시급
갖절곶으로 통하는 국도 31호선이 전국에서 가장 위험한 길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이 대형사고 위험이 높은 전국의 국도를 조사한 결과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구간이 가장 위험한 도로로 선정됐습니다. 진하해수욕장에서 간절곶까지인 서생면 신암리 구간은 도로 폭이 좁고 급경사가 많아 선형개선을 요구하는 주민...
옥민석 2013년 10월 01일 -

'수면장애' 근로자 5명 산재신청
현대자동차 노조가 수면장애를 겪고 있는 근로자 5명에 대해 산업재해를 인정해 달라고 근로복지공단에 집단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산재 신청자는 울산공장 근로자 4명과 전주공장 근로자 1명 등 모두 5명으로, 노조는 이들이 과중한 노동강도와 심야노동으로 인해 심각한 수면장애를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노조...
옥민석 2013년 10월 01일 -

울산서 천연기념물급 청실배나무 발견
울산생명의 숲은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에서 천연기념물급 청실배나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나무는 높이 14미터, 폭 3.2미터로, 전북 지역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청실배나무 2그루보다 더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은 청실배나무는 전통 재래종으로 현재까지 개체수가 많지 않고 귀한 만큼 천연기...
유영재 2013년 10월 01일 -

친구가 일하는 편의점 턴 10대 2명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1) 친구가 일하는 편의점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유모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일 새벽 5시 30분쯤 친구가 일하는 중구 우정동의 한 편의점에 찾아가 친구를 불러낸 뒤 화장실에 간다며 계산대에 있던 현금 43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3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