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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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8월 취업자 3천명 증가..실업률 감소
울산지역 8월 취업자가 3천명 증가한 가운데, 실업률도 한 달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54만 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천명 증가했으며, 실업률은 2%로 0.7%p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실업률은 지난 5월 1.2%로 가장 낮은 수치로 떨...
이상욱 2013년 09월 11일 -

울산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울산시는 추석연휴동안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교통소통과 비상 진료, 물가안정 등 8개 분야에서 매일 51명의 직원을 투입해 비상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추석 연휴동안 역과 터...
홍상순 2013년 09월 11일 -

흐림..낮 최고 29.9도
울산지방은 오늘(9\/11)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9.9도까지 올라 조금 더웠습니다. 내일(9\/12)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1도, 낮 최고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의 물결은 오늘 0.5~1미터, 내일은 0.5~1.5미터로 대체로 잔잔히 일겠습니다.\/\/
설태주 2013년 09월 11일 -

우시장가던 암소 도망갔다가 8일만에 포획
우시장에 팔기 위해 차로 옮겨 싣던 중 도망갔던 암소가 8일만에 주인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새벽 64살 강모 씨가 키우던 소 3마리를 언양 우시장에 팔기 위해 차로 옮겨 싣던 중 암소 한마리가 산으로 도망쳤다가 8일만인 어제(9\/10) 오후 온양읍 화장산에서 마취총으로 포획됐습니다.\/\/...
최지호 2013년 09월 11일 -

GE코리아,조선해양본부 부산 설립 가닥
울산에 둥지를 틀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다국적 기업 제너럴 일렉트릭 아시아 지역 조선해양 총괄본부가 부산에 사무실을 두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선업계와 부산상의 등에 따르면 제너럴 일렉트릭의 글로벌 조선해양사업 총괄본부가 지난 5월부터 해운대에 사무실을 임대해 조직정비 작업을 하고 있습...
이상욱 2013년 09월 11일 -

민주당,"지방선거 모든 선거구 후보낸다"
민주당 울산시당이 내년 6.4 지방선거때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내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최근 당직자 회의를 갖고 내년 지방선거에 다른 야당과 정치적인 연대없이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내기로 하고 광범위한 인물 영입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민주당은 심규명 시당위원장과 송철호 전 ...
이상욱 2013년 09월 11일 -

추석앞두고 울산MBC 임직원 아동센터 위문
추석을 앞두고 울산MBC 임직원들도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하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울산MBC 윤길용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오늘(9\/11) 중구에 있는 실로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원생들과 직원들을 위문하고 성금과 기념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동센터 원생들은 울산MBC로 이동해 방송센터 등 시설...
2013년 09월 11일 -

'신불산 포사격장 이전' 중단 검토
울산시가 지난 2007년부터 공론화된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신불산 포사격장 이전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국방부와 사격장을 인근 200여m 떨어진 곳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두고 협의해 왔으나 국방부가 기존 사격장 부지를 울산시에 양여하기는 힘들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
2013년 09월 11일 -

매매수요 꿈틀..전세난 완화?
◀ANC▶ 가을 이사철을 맞아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수요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습니다. 지난달 분양을 시작한 하반기 첫 분양물량은 절반이 팔려나간 가운데,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국회를 통과하는 다음달부터는 거래가 더 늘어날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달 23일 분양을 시작한...
이상욱 2013년 09월 11일 -

[스탠딩] '자사고 없어지나?' 혼란
◀ANC▶ 정부가 2015학년도부터 자립형사립고 학생모집 방법을 바꾸겠다고 하자 입학을 준비하던 학생과 학부모들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이렇게 되면 자사고와 일반고가 하나 다를게 없다는 것이 학부모들의 불만인데요, 특히, 울산 같은 지방의 경우 타격이 더욱 크다며 학교측의 반발도 거셉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
유영재 2013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