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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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요금>또 인상..서민경제 주름
◀ANC▶ 올해 초 울산지역의 택시요금이 오른 데 이어 하반기에는 버스요금 인상까지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 요금이 줄줄이 오르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서민가계에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 2천11년 15% 올랐던 버스 요금이 불과 2년 만에 또 다시 들썩이고 있습니...
설태주 2013년 07월 22일 -

[연속1]비리 백화점으로 전락하나
◀ANC▶ 최근 원전비리에 재계서열 7위인 현대중공업 임직원들까지 연루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대기업의 투명경영과 변화, 자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MBC 연속기획 오늘 첫 순서로 최근 일련의 현대중공업 사태를 짚어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 굴지의 대기업인 현대중...
이돈욱 2013년 07월 22일 -

희망버스 무엇을 남겼나?
◀ANC▶ 민주노총 등으로 구성된 희망버스가 지난 일요일까지 1박 2일동안 격렬한 시위를 벌이고 돌아갔습니다. 희망버스가 사태해결에 도움이 됐는지 아니면 불안과 갈등만 더 고조시키지 않았는지 냉정한 분석이 필요해 보입니다. 최익선 보도국장 입니다. ◀END▶ ◀VCR▶ 주말 야간조 근로자들의 작업이 한창인 현...
최익선 2013년 07월 22일 -

ND:울산] 희망버스>폭력사태 후폭풍\/수퍼완료
◀ANC▶ 주말에 울산 현대차 공장 앞에서 발생한 희망버스 폭력시위에 대해 경찰이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습니다. 죽봉이 등장하는등 폭력으로 얼룩진 시위였는데 경찰이 가담자는 전원검거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쇠파이프와 대나무 막대기를 든 희망버스 시위대가 현대차 공장 무단 진입을 위...
이돈욱 2013년 07월 22일 -

울산 무역수지 두 달연속 흑자
지난달 울산의 무역수지가 두달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나 수출과 수입 모두 지난해보다 줄어들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통관기준 6월 울산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13.2% 감소한 73억 8000만달러, 수입은 전년 동월대비 5.4% 감소한 67억 10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라 6억 7000만 달러 ...
이상욱 2013년 07월 21일 -

울산 어음부도율 6개월 연속 하락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6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02%로, 신규 부도업체가 한 곳도 없어 지난 1월이후 6개월동안 전국평균보다 낮은 부도율을 보였습니다. 신설법인 수는 전달보다 27개 감소한 89개에 그쳐 경기불황 장기화를 반영한 것으로 조...
이상욱 2013년 07월 21일 -

공단 환경오염 신고포상금 무용지물
울산시가 공단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폐수 무단방류나 매연 등을 신고하는 사람에게 지난해부터 신고포상금을 주고 있지만 지금까지 단 한건도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신고 내용이 사실로 드러나 업체에 대해 개선명령이나 고발 조치되면 벌금의 10%, 건당 1백만원 한도에서 신고자에게 ...
설태주 2013년 07월 21일 -

미성년과 성매매 폭로 협박 20대 여성 징역 10월
울산지법은 성매매 대상 남성을 상대로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거액을 뜯어낸 20살 A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년전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만난 남성과 2차례 성매매를 한 뒤 미성년과 성매매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지난해까지 10차례에 걸쳐 2천500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로 기...
홍상순 2013년 07월 21일 -

수영대회 참가 20대 사망
오늘(7\/21) 오전 10시40분쯤 일산해수욕장에서 열린 수영대회에 참가하던 대구시 25살 김모씨가 800미터 지점에서 갑자기 호흡에 이상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김씨는 사고 당시 곧바로 119구조대에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숨져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홍상순 2013년 07월 21일 -

울산 자동차 핸들커버 공장서 불…1억3천만 피해
오늘(7\/21) 새벽 1시1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자동차 핸들커버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원료탱크와 공장 건물 일부를 태우고 1억3천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공장 안에는 근무자들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증기 때문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2013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