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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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중간배당 기업, 주가흐름도 '견조'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상장기업 가운데 6월 중간 배당을 실시한 기업들의 주가흐름이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거래소에 따르면 부산·울산·경남지역 12월 결산법인중 중간배당을 결정한 기업은 5개사로 지난해보다 1개가 늘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한국 쉘석유와 진양홀딩스는 5년 넘게 중간 배당을 하고 있습...
이상욱 2013년 06월 25일 -

울산 제조업체 "3분기 경기 하락세 둔화할 것"
울산지역 기업들은 올 3분기에 기업경기 하락세가 다소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울산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3분기 기업경기 실사지수 전망치가 93으로 2분기 91보다 2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대내외 악재 속에서도 엔저 현상이 다소 진정될 것으로 예...
이상욱 2013년 06월 25일 -

현대차 노조, 임단협 출정식 열어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6\/25) 오후 정규직과 비정규직 조합원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단협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출정식에서 노조는 분배의 정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회사측에 성실하게 교섭에 임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달 28일 첫 상견례를 가진 뒤로 7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협상...
이용주 2013년 06월 25일 -

유아용품 훔친 미혼모에 온정 잇따라
생후 4개월 된 쌍둥이를 키우던 미혼모가 유아용품을 훔치다 입건됐다는 사실이 언론 보도로 알려지면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분유와 베이비 로션 등 10만 원 상당의 유아용품을 훔친 혐의로 입건된 21살 김모 씨를 돕고 싶다는 전화가 여러 차례 걸려와 관할 주민센터 번호를...
최지호 2013년 06월 25일 -

고가 자전거 골라 훔친 10대 입건(중부경찰)
중부경찰서는 오늘(6\/25) 고가의 자전거만 골라 훔친 최모 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 22일 새벽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 복도에 세워 둔 자전거의 잠금 장치를 절단기로 끊는 수법으로, 1시간여 동안 4차례에 걸쳐 5백40만 원 상당의 자전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최지호 2013년 06월 25일 -

새누리당 홈페이지 해킹..시청 홈페이지 고장
새누리당 울산시당 홈페이지가 오늘(6\/25) 오전 9시 30분부터 다운돼 지금까지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어나니머스 소속이라고 밝힌 한 해커는 자신이 새누리당 울산시당 등 정당 홈페이지와 정부 기관을 해킹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청 홈페이지도 오늘(6\/25)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서버 기기 고장으로 ...
이용주 2013년 06월 25일 -

(R) 더위야 반갑다!
◀ANC▶ 무더위가 어느 해보다 일찍 찾아온 가운데 울산 도심 곳곳에 어린이 물놀이장이 개장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 외지로 빠져 나가던 물놀이 인파를 상당부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시원한 음악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물세례에 아이들은 물 만난 고기...
이용주 2013년 06월 25일 -

<김복만 교육감 3년>'학력향상' 성과
◀ANC▶ 임기 3년을 맞은 김복만 교육감의 공약 이행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력과 청렴도 향상이 주요 성과로 꼽혔는데, 국제고 설립 등은 아직 해결방안이 없어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김복만 교육감이 지난 선거에서 내건 공약은 6개 분야에 60개 과제에...
유영재 2013년 06월 25일 -

[산업생태-3] 본회의 개막..전 세계 소개
◀ANC▶ 국제 산업 생태학회 콘퍼런스가 본회의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참가자들은 선진국들이 하지 못한 산업생태 발전을 울산이 해냈다며 자국의 대학 교재 등에 적극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산업과 생태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
설태주 2013년 06월 25일 -

(R)만취 택시기사..'운전자 바꿔치기'
◀ANC▶ 만취상태로 택시를 몰던 기사가 사고를 낸 뒤 음주운전 사실을 숨기려고 운전자를 바꿔치기까지 했습니다. 승객의 안전을 책임져야할 기사가 한 짓이라곤 믿어지지가 않는데, 실제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는 기사들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사거리를 지나던 택시 앞에 갑자기 오...
유희정 2013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