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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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예선전 주변 주차장 셔틀버스 운행
울산시는 오는 18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컵 최종 예선 우리나라와 이란전 경기에 4만여 명의 관중이 몰릴 것으로 보고 교통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이를위해 시내버스를 1백대 이상 추가 투입하고, 울산대공원 남문 주차장과 문수국제양궁장, 옥현중학교 등에 2천여대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설태주 2013년 06월 15일 -

한국 축구 대표팀 울산 입성..훈련 시작
오는 18일 울산에서 이란과 월드컵 최종 예선을 치를 우리나라 대표팀이 오늘(6\/15)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오늘 오전 울산 롯데호텔에 여장을 푼 뒤, 오후에는 종합운동장에서 가볍게 몸을 풀며 컨디션을 점검했습니다. 지난 13일 울산에 도착한 이란 대표팀도 강동구장에서 사흘째 훈련을 갖고 한국전에 ...
유영재 2013년 06월 15일 -

(R) 실업률은 낮아지는데...
◀ANC▶ 울산지역 실업률이 갈수록 줄어서 지난달에는 불과 1.2%에 머물렀습니다. 실업률이 낮아진 건 분명히 반길만한 소식인데, 실상을 살펴보면 오히려 그 반대라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의 실업률은 역대 최저 수준인 1.2%, 전국 평균 3%의 절반도 되...
이돈욱 2013년 06월 15일 -

때이른 무더위 '성큼'
◀ANC▶ 주말을 맞아 울산에도 무더위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때이른 무더위에, 시원한 물놀이장과 둘레길은 발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첨벙첨벙' 물놀이에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쏟아지는 물줄기에 흠뻑 젖다보면 찌는 듯한 더위는 아랑곳 없이 사라집니다. 올해 무더위가 일찍 찾아오고...
유영재 2013년 06월 15일 -

현대차·비정규직노조 중노위 판정에 불복 행정소송
현대자동차와 비정규직 노조가 중앙노동위원회의 '사내협력업체 일부 불법파견' 판정에 불복해 서울행정법원에 각각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중노위가 좁은 관점에서 불법파견을 보고 있어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며, 현대차는 중노위 판정에 대해 법원의 판단을 받기 위해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습...
옥민석 2013년 06월 14일 -

컨벤션 부지 매입 시의회 상임위 통과
KTX 울산역 주변에 들어설 전시 컨벤션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매입 계획이 오늘(6\/14) 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6\/14) 전시컨벤션 센터 부지 매입을 위해 울산시가 제출한 2013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울산 전시컨벤션 센터 부지는 울주군 삼남면 ...
옥민석 2013년 06월 14일 -

낮 최고 23도..내일 흐림
오늘(6\/14)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오후 3시까지 1.5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3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6\/15)은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19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부터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한여름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주 화요일쯤 비가 내린 뒤 다시 무더위가 ...
최지호 2013년 06월 14일 -

응급의료 안내전화 '1339'→'119' 통합
각급 의료기관 안내와 응급처치 등을 담당하던 응급 의료정보센터 안내 전화번호인 '1339'가 오는 23일부터 '119'번으로 통합됩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1339'와 '119'가 이원화돼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에 따라 이같이 통합했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의료상담과 긴급출동 등 모든 신고를 119로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6월 14일 -

남의 이삿짐 싣고 달아난 50대 입건(중부경찰)
중부경찰서는 오늘(6\/14) 다른 사람의 이삿짐을 훔친 혐의로 73살 안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1일 북구 진장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 모아둔 48살 김모 씨의 컴퓨터와 가전제품 등 220만 원 상당의 이삿짐을 자신의 화물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중부경찰서)
최지호 2013년 06월 14일 -

공장 점거 현대차 하청노조원 집유·벌금
울산지법은 업무방해죄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 전 지회장을 포함해 노조간부 19명에게 징역 10월에서 4월에 집행유예 2년 또는 벌금형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지난 2010년 11월 현대차 울산1공장을 25일간 점검하고, 2011년 울산공장 정문에서 각종...
이돈욱 2013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