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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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집단 폐사 숯못저수지 대책 마련
지난 26일 물고기 수천 마리가 집단 폐사한 숯못저수지에 대해 중구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중구청은 저수지의 용존산소량을 정상치인 10ppm으로 높이기 위해 물순환 장치를 가동하고 저수지 바닥의 찌꺼기도 준설해 수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숯못저수지는 중구청이 도심생태공원으로 조성했지만 무더위에 ...
이돈욱 2013년 08월 28일 -

강수량 턱없이 부족 예년의 40% 못 미쳐
올 여름 울산지역의 강수량이 평년대비 4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3개월동안 울산지역에 내린 비는 모두 251.7mm로, 평년 강수량 649.4mm의 38.8%에 불과해 가뭄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한편 올 여름 울산지역의 열대야와 폭염 발생일수는 똑 같이 34일을 기...
2013년 08월 28일 -

취득세 영구인하..지역 부동산 업계 '환영'
정부가 6억원 이하 주택의 취득세를 2%에서 1%로 영구 인하하는 것을 골자로 한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자 지역 부동산 업계가 환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6억원 이하 주택의 취득세 영구인하 조치로 울산지역 주택 98%가 해당돼 매매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월세 세입자의 소득공제가 연 500만원까...
이상욱 2013년 08월 28일 -

(부산)지역에서 벌어 서울로!
◀ANC▶ 부산 기장에 개점을 앞둔 한 명품 아울렛에 사전 초청고객 수 만명이 몰려 고속도로가 마비됐습니다 이 명품 아울렛은, 현지 법인화 문제로 여전히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정식 개장 하루 전날 인데도, 한 명품 아울렛과 연결된 장안 나들목 일대가, 부산과 울산에서 몰려 든...
2013년 08월 28일 -

Nd울산]목욕탕 열쇠 조심\/수퍼완료
◀ANC▶ 대중목욕탕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성분들 목욕탕 이용하실때 뭘 주의하셔야 되는지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목욕탕으로 들어서는 한 여성, 1시간쯤 뒤, 여러 개의 가방을 든 채 황급히 밖으로 나갑니다. 또다른 목욕탕 입구, 모자를 눌러쓴 여성이 ...
최지호 2013년 08월 28일 -

(스탠딩) 새벽부터 북새통 예매 전쟁
◀ANC▶ 다음달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 준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오늘(8\/28) 아침 KTX 울산역에서는 추석 열차표를 구하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판매 시간까지 연장됐다고 하는데 일찌감치 시작된 추석 귀성 표구하기 전쟁--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KTX 울산역. 기차...
유영재 2013년 08월 28일 -

(R) (현대차)노사 집중교섭..걸림돌은?[로컬]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 또 다시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했습니다. 핵심 쟁점을 둘러싼 노사간 이견이 여전히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해외생산 시설 확충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현대차 노조는 다섯번째 4시간 부분파업을 실시하고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SY...
이돈욱 2013년 08월 28일 -

NT:울산]신규원전건설 추가 지원 뒷거래
◀ANC▶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규 원전 건설을 추진하면서, 주민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지원금을 주기로 뒷거래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수원과 주민대표는 계약서 공증까지 받았는데 MBC가 이 문건을 단독 입수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END▶ ◀VCR▶ 울산 울주군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을 위한 ...
설태주 2013년 08월 28일 -

<국립산업박물관> 울산온다
◀ANC▶ 산업도시 울산의 위상을 높여줄 국립 산업기술 박물관 울산 유치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르면 올 연말 산업기술 박물관 울산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혀 울산 설립을 기정 사실화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 2월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울산 유치를 ...
이상욱 2013년 08월 28일 -

법원명령 기피 40대 형 주민번호 댔다 덜미(그림X)
동부경찰서는 법원의 보호관찰 명령을 어긴 49살 허모씨를 붙잡아 울산보호관찰서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허씨는 지난 23일 동구 전하동의 한 공원에서 경찰이 신원조사를 요구하자 신분증이 없다며 자신의 형의 주민등록번호를 불러줬다가 지문조사에서 들통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이용주 2013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