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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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제재법 발효..울산 수출 타격 우려
다음달 1일부터 미국의 이란제재법이 강화,발효되면서 울산지역 수출에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란제재법이 강화 발효되면 이란으로 수출되는 석유화학과 철강, 산업기계 제품의 수출길이 막히게 됩니다. 울산은 지난해 이란으로 석유화학제품 2억 8천 만달러, 철강제품 2억달러 등 모두 7억 5천만 달러 ...
옥민석 2013년 06월 13일 -

이란> 울산 적응훈련 돌입
◀ANC▶ 오는 18일 한국 축구 대표팀과 격돌할 이란 대표팀이 일찌감치 울산에 도착해 적응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한국과 이란의 울산 경기 입장표는 벌써 매진돼 4만 3천석을 꽉 채울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오는 18일 한국과의 혈전을 앞둔 이란 축구 대표팀이 울산 현대호텔에 여장을 풀었습니다....
유영재 2013년 06월 13일 -

(R)성황리 폐막.. 과제는?(스탠딩)
◀ANC▶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150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9일간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장미원 면적을 늘리고 행사도 다양하게 마련한 덕분입니다. 하지만 이처럼 폭증한 관람객을 수용할 시설 확충과 주차문제는 시급한 해결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300만 송이의 장미가 자태를 뽐...
유희정 2013년 06월 13일 -

특별협의> 170여일만에 재개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5개월여만에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협의를 재개했습니다. 비정규직 문제를 더 이상 끌어서는 안된다는 공감대는 확인했지만,정규직 전환 대상과 방식 등을 두고 여전히 입장차를 보였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8개월을 넘어가고 있는 현대차 비정규직 철탑농성장. ...
옥민석 2013년 06월 13일 -

(R)파업 타결..불씨는 여전
◀ANC▶ 레미콘 지입 차주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던 건설노조가 고공농성을 풀고 일터로 돌아갔습니다. 파업이 사실상 마무리 된 셈이지만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근로조건 개선을 놓고 날선 공방을 벌여온 건설노조와 레미콘 회사. 대체 투입된 차량이 부...
최지호 2013년 06월 13일 -

[부울경 방문의 해] 일본 관광객 '뚝'..대책은?
◀ANC▶ 올해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지만, 엔저 등의 여파로 최대 고객인 일본관광객들의 방문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일 두나라 관계자들과 울산에서 대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일본 관광객들이 3박4일간 울산...
설태주 2013년 06월 13일 -

현대중공업 문과선·허태영씨 '신지식인' 선정
한국 신지식인협회가 선정한 올해 신지식인에 현대중공업의 문과선씨와 허태영씨가 선정됐습니다. 중공업 전기설비 부문에서 35년간 일한 문씨는 4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16권의 교본과 표준작업지도서를 제작하는 등 기술개발 성공사례가 인정됐습니다. 또 허씨는 금속재료와 주조 등 5개 분야의 기능장 자격과 관련 특허 ...
이용주 2013년 06월 12일 -

초등학교 주변 육교 철거 안하기로
효용성이 없는 육교를 철거해야한다는 울산시의회 안성일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울산시가 초등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육교가 필요하다며 철거할 수 없다는 답변을 내놨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청 앞 육교 등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혐한 결과, 인근 학교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육교를 그대로 두는 것이 낮다는 의견이 ...
옥민석 2013년 06월 12일 -

친구 언니 옷 훔친 여학생 4명 입건
울주경찰서는 친구의 집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15살 이모 양 등 여학생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7일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에 사는 친구 노모 양의 집에 놀러갔다가, 노 양의 언니 방에서 옷과 신발 등 60만 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6월 12일 -

울주군, 허가 없이 채굴한 채석업체 고발
울주군은 불법채석 혐의로 채석업체 T사를 울주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울주군은 토석 채취업체인 T사가 허가를 받은 않고 깊이 10m 정도 추가 채굴한 것으로 보고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경찰조사에서 불법 사실이 확인될 경우 복구명령 등 행정조치할 방침입니다.
옥민석 2013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