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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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노인 1만6천 가구..생활비 자녀 의존↑
울산에서 홀로 사는 1인 노인 가구가 크게 늘고, 생활비의 자녀 의존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해 울산지역 65세 이상 독거노인가구가 전체 1인가구의 18.6%인 1만 6천 가구로 집계됐으며, 남성에 비해 여성 비율이 연령이 높을수록 현저히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노후생활비를...
설태주 2013년 05월 28일 -

항공편 12편 결항..내일 구름 많음
울산지방은 어제(5\/27) 오후부터 지금까지 (96.5)mm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지역별로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로 항공편도 차질을 빚어 오늘 저녁 8시 20분 도착 예정인 김포발 울산행 항공편을 제외한 나머지 왕복 12편의 항공기 운항이 모두 취소됐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18도...
이용주 2013년 05월 28일 -

공금 위조지폐로 바꿔치기한 선원 검거(화면:울산해경
울산 해경은 선박 공금을 위조지폐로 바꿔치기한 혐의로 23살 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모 석유제품운반선의 2등 항해사인 박씨는 지난 25일 선박 공금 92만 원을 훔친 뒤 대신 그 자리에 컬러복사기로 만든 만원권 위조지폐 63장을 놓아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박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와 함께 위조...
유희정 2013년 05월 28일 -

학년마다 쌍둥이 왜?
◀ANC▶ 최근 불임 치료 시술이 늘어나면서 이란성 쌍둥이 출생률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요즘 일선 학교마다 쌍둥이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미술 수업이 한창인 북구의 한 중학교 2학년 교실. 마주 앉은 남녀 학생은 얼굴은 다르게 생겼지만 같은 날 태어...
유영재 2013년 05월 28일 -

(R)원청업체 책임 강화
◀ANC▶ 요즘 산업현장에서 숨지거나 다치는 근로자들이 하청업체 소속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을 맡긴 원청업체는 책임을 피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요. 정부가 원청업체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온 몸에 붕대를 감고 신음하는 최용철 씨. 조선소 ...
유희정 2013년 05월 28일 -

경남은행 인수전 3파전으로 윤곽
우리금융지주의 민영화 방식이 자회사 분리매각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경남은행이 우선 매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현재 부산은행 주력 자회사인 BS금융과, 대구은행 주력 자회사인 DGB 금융지주가 경남은행 인수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밖에 경상남도와 창원 상공회의소도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
옥민석 2013년 05월 28일 -

임단협 시작..난항 예상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노조의 60여가지 요구사항에는 만 61세 정년 보장과 주말특근 재협상, 노조간부 면책특권 강화 등이 포함돼있어 협상타결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
옥민석 2013년 05월 28일 -

교통2> 신설도로 예산확보 관건
◀ANC▶ 갈수록 심해지는 도심 교통난을 해소하기위해울산시가 대대적인 도로망 확충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정부의 복지 우선 정책 등으로 도로 예산확보가 어려워지면서 공사 일정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남구 옥동에서 북구 농소동을 잇는 길이 16.9km 옥동-농소간도로 건...
설태주 2013년 05월 28일 -

(R)이틀간 96.5mm..천금같은 단비
◀ANC▶ 어제와 오늘(5\/28) 이틀동안 울산지방에는 지난해 여름 이후 가장 많은 96.5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빗길 교통사고가 나기도 했지만, 때이른 무더위로 타들어가던 논밭에는 천금같은 단비가 됐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메말랐던 농촌 들녘에 제법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면서 물기를 머...
최지호 2013년 05월 28일 -

(R)좁은 취업문 청년창업으로 뚫는다!
◀ANC▶ 올해도 여전히 취업문은 바늘구멍입니다. 취업문 돌파하기 대신 창업을 택한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사업체를 꾸리고 직원수도 불려나가며 꿈을 실현하는 20-30대 청년들의 홀로서기를 황재실 기자가 취재. ◀VCR▶ 20대 CEO 백종윤씨. 인터넷 홈페이지를, 모바일 기반으로 자동전환하는 기술을 이용해, 기업들의...
2013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