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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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갈등 격화.. 중재는 누가?
◀ANC▶ 오늘(5\/20)로 50일째 운송 거부를 벌이고 있는 레미콘 기사들이 고공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운송 거부가 길어지면서 대체 투입된 차량이 파손되는 일도 끊이지 않고 있지만 중재 노력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오늘(5\/20) 새벽, 울산 건설노조와 레미콘노조 간부 4명이...
유희정 2013년 05월 20일 -

낮 최고 26.8도..모레부터 무더위
오늘(5\/2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26.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저 13도에서 최고 28도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번 주 비소식 없는 맑은 날씨 속에 모레(5\/20)부터 주말까지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한여름 날씨가 다시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습...
이용주 2013년 05월 20일 -

울산시 문화재위원 장기 연임..폐단 우려
울산시의 문화재 관련 각종 심의를 하는 문화재위원들이 사제나 동문관계로 얽히고 장기 연임을 하면서 폐단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산시 문화재위원은 3개 분과에 21명으로, 교수가 18명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대부분 같은 학교 출신이며, 전공도 매장문화재 보다는 건축이나 조경 분야가 많았습니...
설태주 2013년 05월 20일 -

"퇴행성 질환도 업무연관성 인정할 수 있어"
퇴행성 질환이라도 장기간의 업무가 병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면 업무상 재해로 봐야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20) 현대자동차 근로자 차모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불승인 취소 처분 소송에서, 업무상 재해는 명백한 의학증거가 없어도 간접증거로 입증할 수 있으면 ...
이돈욱 2013년 05월 20일 -

사실 감춘 정부의 '시효소멸' 주장은 부당
피해자가 사실을 확인할 수 없도록 은폐한 정부의 '시효소멸' 주장은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20) 국민보도연맹 희생자의 아들 최모씨가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1억 2천 8백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희생자의 사망일로부터 5...
이돈욱 2013년 05월 20일 -

주전직선화도로 내리막길 교통사고.. 1명 사망
오늘 오후 5시 30분쯤 동구 주전동 남목-주전 간 직선화도로에서 56살 김모 씨가 몰던 5톤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승용차와 전봇대를 들이받아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무거운 시멘트 블럭을 싣고 내리막길을 달리던 김씨의 트럭이 커브길을 돌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과속과 차량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사...
이용주 2013년 05월 20일 -

제 41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41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5\/20) 울산 향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성년식에 이어 공자에 대한 예를 올리고 성년에 대한 자부심과 의무를 다짐하는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성년의 날은 만 19세가 되는 해에 여는 것으로 올해 울산에서는 1만 8천 150명이 해당됩니다.\/ 10시, 시청 웹하드
설태주 2013년 05월 20일 -

(R)성인은 됐지만..
◀ANC▶ 오늘은 41번째 성년의 날인데요, 올해 20살이 된 젊은이들은 성인이 됐다는 설레임보다는 취업과 진로문제 등 현실적인 문제에 큰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이제 갓 성년이 된 대학생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성년례 행사로 떠들썩한 대학교 강의실. 만으로 19살, 성인이...
최지호 2013년 05월 20일 -

주말 특근 재개 가능성
◀ANC▶ 11주째 중단된 현대차 노조의 주말특근이 이번주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노조집행부가 내일부터 직접 대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인데, 일부 공장은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실타래처럼 꼬인 특근 문제 해결을 위해 현대차 노조 집행부가 대의원들을 직접 만나 ...
옥민석 2013년 05월 20일 -

(R) 억대 절도..단순한 실수?
◀ANC▶ 석유화학업체인 현대EP 직원들이 억대의 공장설비를 훔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회사 측은 직원들의 단순 실수라고 해명했지만 조직적인 빼돌리기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게차 한 대가 공장 설비 쪽으로 다가가더니 물건을 옮겨 싣고 사라집니다. 평범한 작업인 듯 ...
이돈욱 2013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