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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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국회에 '생태제방안' 결의문 제출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식을 두고 울산시와 문화재청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회가 생태제방의 필요성을 담은 결의문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고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태제방안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며, 오는 18일 현장을 방문한 뒤 청와대와 국회 등에 ...
옥민석 2013년 04월 16일 -

낮 최고 25.5도..내일까지 강한 바람
울산지방은 오늘(4\/16)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5.5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4\/17)은 새벽부터 낮까지 5mm 가량의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최저 11도에서 최고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주일째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
최지호 2013년 04월 16일 -

고교생 추락사 감성주점서 불(그림O)
오늘(4\/16) 오후 4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감성주점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우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주점은 지난 2월 15일 고교생 2명이 추락한 뒤 영업을 중단한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가스 폭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
유희정 2013년 04월 16일 -

울산MBC 4월 시청자위원회 개최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4월 정례회가 오늘(4\/16) 오후 울산MBC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 위원들은 뉴스와 각종 편성 프로그램에 지역 밀착형 소재를 발굴해 다양한 지역 정보를 전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디지탈화와 다매체 등 급변하는 방송 환경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반구대 암...
최익선 2013년 04월 16일 -

경동도시가스,장애극복 프로젝트 지원금 전달
경동도시가스는 오늘(4\/16) 오후 북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애인 자립체험 '열정을 응원합니다' 행사의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오는 24일부터 사흘동안 전라북도 변산반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 30명의 자립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사와 도시가스 직원들이 참여한 갯벌체험과 야외 캠프 등 다양한 ...
최지호 2013년 04월 16일 -

23톤 코일 추락 태화로터리 1시간 정체(종합)
오늘(4\/16) 오후 2시 4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에서 25톤 트럭이 급정거하면서 화물칸에 실려 있던 철제 코일이 도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이나 차량 피해는 없었지만 무게 23톤짜리 코일을 치우는 과정에서 주변 교통이 1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앞서 오전 10시 50분 쯤에는 중구 남외동 중...
유희정 2013년 04월 16일 -

울산시의원, 행동강령 14건 위반
국민권익위원회는 울산시 의회 시의원 25명이 모두 71개 위원회에 소속돼 심의 의결에 참여하고 있어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을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초의회도 북구가 42건으로 위반사항이 가장 많았고 동구 41건, 울주군 33건, 남구 12건, 중구 10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지방의회 의원 행동강령은 지방의원이 집행...
옥민석 2013년 04월 16일 -

(R)자영업자 SNS 홍보열전
◀ANC▶ 중소 자영업자들이 홍보를 할 때 주로 전단지나 현수막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요즘 자영업자들은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손님을 끌어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남구의 한 음식점, 정식으로 문을 열지 않았는데도 벌써 SNS에서 화제입니다. 음식점 주인이 SNS에 메뉴판 사진...
이용주 2013년 04월 16일 -

원어민 교사 떠난다 왜?
◀ANC▶ 북한의 핵미사일 발사 위협이 고조되면서 한국을 떠나는 원어민 교사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외신들의 열띤 보도 경쟁이 불필요한 긴장감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속에 교육당국도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 남구의 한 초등학교. 5-6학년 영어 수업을 보조하던 원어민 교사...
유영재 2013년 04월 16일 -

낮 최고 25.5도.. 강풍 피해 주의
오늘(4\/16) 울산지방은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한낮의 기온이 25.5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초 여름 날씨속에 강한 바람이 이어지면서 오늘 낮 12시 2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가에서는 82살 안모 할머니가 바람에 날려온 판넬에 맞아 중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내일(4\/17...
이용주 2013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