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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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가맹 부실 '릴라밥집' 시정명령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담보 예치금을 금융기관에 맡기지 않고 직접 받은 울산의 릴라밥집에 대해 시정조치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 일대에 7개 체인점을 갖고 있는 릴라밥집은 가맹점주들에게 계약서를 사전에 제공하지 않고, 손해배상을 위해 금융기관에 예치해야하는 담보금 7천만원을 직접 받...
설태주 2013년 04월 17일 -

[대중교통] 서비스 불만..언제까지?
◀ANC▶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요금은 계속 오르고 있지만 서비스의 질은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난폭운전이나 불친절 등 고질적 병폐가 여전하다고 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주택가 골목을 지나는 택시의 블랙박스 화면입니다. 교차로에서 잠시 멈춤을 ...
설태주 2013년 04월 17일 -

승용차 인도로 돌진..1명 부상
어젯밤(4\/15) 10시 50분쯤 울산시 남구 옥동 울산지방법원 앞 도로에서 51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인도로 돌진해 인근 피자가게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길을 지나던 42살 박모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콜농도 0.162%의 만취 ...
이상욱 2013년 04월 16일 -

기업체 사택에 불.. 2명 부상(화면:중부소방서)
오늘(4\/15) 오후 5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의 한 기업체 사택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4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불이 난 방에 있던 60살 이모 씨와 복도에 있던 50살 정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씨와 사택 ...
이상욱 2013년 04월 16일 -

남해고속도로 가락IC-서부산IC 교통제한
한국도로공사는 남해고속도로 제 2 지선 확장공사로 내일(4\/16)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25분까지 모두 8차례 고속도로를 전면차단 한다고 밝혔습니다. 차단되는 구간은 가락IC~서부산 IC로 양방향 전 차로가 오전 9시 부터 40분 간격으로 5분씩 8차례 전면 차단됩니다. 도로공사는 교통제한으로 정체가 예상된다며 해당 ...
이돈욱 2013년 04월 16일 -

(R) 금리인하 당당하게 요구하자
◀ANC▶ 불경기속에 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린 서민들은 원금도 원금이지만 이자가 늘 부담인데요 금융기관에 대해 당당하게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금융기관으로부터 돈을 빌린 사람들은 까다로운 대출절차에 주눅이 들게 됩니다 때문에 금리인하는 감히 엄...
이상욱 2013년 04월 16일 -

오늘 낮 최고 24도, 내일 오전 비
오늘(4\/16) 아침 기온이 8.7도를 기록한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4\/17)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 한 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12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비가 온 뒤 당분간 맑고 화창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돼 포근할...
서하경 2013년 04월 16일 -

울산 모비스 챔피언 결정전 3차전 격돌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1,2차전을 모두 승리로 이끈 울산 모비스가 오늘(4\/16) 홈에서 서울 SK와 3차전 경기를 갖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오늘과 내일, 오는 20일 치르게 될 홈 3경기에서 2경기를 따내 우승을 확정짓는다는 각오입니다. 울산 모비스는 서울 SK와 격돌한 지난 2차례 원정 경기에서 76대 71, 60대 58로 이...
유영재 2013년 04월 16일 -

내연녀 감금한 40대 입건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4\/16) 내연녀를 감금한 혐의로 4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2일 밤 9시 20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내연녀 36살 이모씨가 운영하는 가게로 찾아가 손님들을 내보낸 뒤 말다툼을 하다 이씨를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4월 16일 -

16억짜리 크레인에 불지른 방화범 '집유 2년'
울산지법은 일반자동차 방화죄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크레인에 불을 지른 것은 죄질이 나쁘고, 피해가 16억원에 달한다"며 "그러나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했다" 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말 말다툼을 벌인 이모씨의 ...
이상욱 2013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