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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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세 징수율 98.9%..전국 1위
지난해 울산시의 지방세 징수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지방세 1조 1천 207억원을 부과해 98.9%를 징수하고, 체납액은 목표액 192억원 가운데 87.5%를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 301명의 명단을 공개하고 40명의 출국을 금지했으며,관허사업 제한 ...
설태주 2013년 04월 05일 -

주말 강한 바람, 30-80mm 비
한식이자 청명인 오늘(4\/5)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9.2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 오후부터 흐려져 주말인 내일(4\/6) 새벽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30-80mm 의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오전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내린 뒤부터 기온이 다소 떨어져 아침 기온 ...
서하경 2013년 04월 05일 -

멀티방 위장 불법 경마게임장 적발(화면: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멀티방으로 위장해 불법 스크린경마 게임을 알선한 게임장을 적발해 게임기 40대를 압수했습니다. 이 게임장 업주 51살 송모씨는 지난달부터 남구 달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영화와 인터넷, 게임 등을 함께 제공하는 멀티방으로 영업 신고를 한 뒤 게임기에 불법 스크린경마 프로 그램을 설치해 영업을 해온 ...
유희정 2013년 04월 05일 -

신임 울산지검장* 경찰청장 발령
법무부가 오늘(4\/5)자로 단행한 검찰 고위직 인사에서 변찬우 서울중앙지검 제 1차장 검사가 신임 울산지검장으로 임명됐습니다. 변 신임 검사장은 경북 문경 출신으로 경북대를 졸업한 뒤 사시 28기로 검찰에 입문해 대구지검 2차장, 성남지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경찰도 오늘(4\/5)자로 단행한 고위직 인사에서,...
이돈욱 2013년 04월 05일 -

울산 지난달 최고기온 역대 2위 기록
지난달 9일 울산지역의 최고기온이 24.6도 까지 올라 1932년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역대 두번째로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지난달 기온변화가 컸지만 울산을 비롯해 거제와 거창, 산청 등에서 최고기온 역대 5위 이내의 기온을 기록하는 등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평균최고기온도 역대 최고치를 경...
이돈욱 2013년 04월 05일 -

[날씨정보] 내일 강풍 동반 많은 비
◀ANC▶ 오늘까지는 계절을 조금 앞서나가는 듯 했는데요, 내일은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1) 울산은 내일 아침부터 비가 시작되겠는데요, 하루종일 많은 비가 내리겠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강풍예비특보까지 발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홍상순 2013년 04월 05일 -

(R)(수정)문화계 소식
◀ANC▶ 봄 이사철을 맞아 가정에 걸기 좋은 소규모 회화 작품들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단조롭게 느껴지는 한글 서예를 독창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서예 전시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동백에 매화까지 봄꽃들이 캔버스에 만개했고, 사진을 찍은 듯 ...
유희정 2013년 04월 05일 -

(R)친구2 오디션..'사투리 열전'
◀ANC▶ 울산을 배경으로 제작되는 영화 '친구 2'의 조연 배우를 뽑는 오디션이 중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개성 넘치는 사투리 연기와 다양한 개인기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오디션 현장음1-("엄마, 내 서울 보내도~") -오디션 현장음2-("학교 안 갈꺼다~") · 간절...
최지호 2013년 04월 05일 -

(R)[탈울산4] 부산-울산 출퇴근 '2만 명'
(데스크) 버스와 기차 등의 교통편이 좋아지면서 외지에서 울산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부산에 거주하면서 울산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만 하루 2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 ◀ANC▶ 매일 아침 기차역에는 열차를 이용해 울산으로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실제 외지...
이돈욱 2013년 04월 05일 -

<환삼덩굴>'알고보니 약초'
◀ANC▶ 태화강 생태계를 파괴시키는 유해식물로 알려진 환삼덩굴을 제거하는 작업이 대대적으로 실시됐습니다. 그런데 다른 식물의 천적인 이 환삼덩굴이 사람에게는 아주 유익한 약초라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봄 기운이 완연한 태화강 둔치, 새싹이 돋기 시작한 환삼덩굴을 뽑아내는 작업이 한창입...
유영재 2013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