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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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관광 틈타 빈집털이 40대 검거(그림X)
울주경찰서는 어버이날 효도관광을 떠난 빈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버이날인 지난달 8일 오후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65살 정모씨의 집에서 통장을 훔쳐 360만원을 뽑아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05일 -

내연녀 납치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울주경찰서는 헤어지자는 내연녀를 납치해 모텔에 감금하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52살 류모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류씨는 지난달 26일 저녁 남구 삼산동의 한 원룸 앞에서 내연녀 50살 이모씨를 납치해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의 한 모텔에 감금하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05일 -

KCC 언양 공장 송풍기 고장..악취소동
오늘(6\/5) 오후 3시 20분쯤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KCC 언양공장에서 악취를 풍기는 매연이 배출돼 작업자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과 울산시 관계자는 배출가스를 빨아들이는 모터가 고장나 매연이 배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6월 05일 -

제 8회 장미축제 오늘 개막.. 13일까지
제 8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오늘(6\/5) 개막해 오는 13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국 최대 규모인 4만 4천여 제곱미터로 확장한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 260여 종, 300만 송이의 장미를 볼 수 있습니다 또 축제기간 장미를 주제로 한 각종 체험 행사가 열리며, 매일 밤 국악과 합창, 뮤지컬 등의 로즈밸리 콘...
유희정 2013년 06월 05일 -

서울주발전협, 신불산 케이블카 조속 추진해야
이달 말 신불산 케이블카 용역 결과 발표를 앞두고 서울주발전협의회가 성명을 내고, 케이블카 사업이 빠른 시일내 추진돼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주 발전협의회는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은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최대 현안이라며, 용역결과에 관계없이 우선 예산을 확보해 즉각 추진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신불산 케이...
옥민석 2013년 06월 05일 -

(R) 대부업체 비호 경찰관 영장
(데스크) 대부업체의 뒤를 봐준 현직 경찰관 2명이 체포됐다는 소식,울산MBC가 어제 단독으로 보도했는데요, 해당 경찰관들이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있어 향후 수사방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 ◀ANC▶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현직 경찰관의 대부업체 비호 사건과 관련해 해당 경찰 2명에 대해 구속영...
이돈욱 2013년 06월 05일 -

지방선거 D-1년>북.동구, 수성 대 반격
◀ANC▶ ◀VCR▶ ◀END▶ 북구는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근로자들이 밀집한 지역적 특성때문에 진보진영의 아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동안 네 번의 북구청장 선거에서 진보 후보가 세 번을 승리했습니다. 그런만큼 야권이 단일 후보를 낼 수 있느냐가 최대 변수입니다. 윤종오 북구청장의 출마가 유력한 가운데 김진영...
옥민석 2013년 06월 05일 -

D-1년 지방선거>구청장.군수 판세는?
◀ANC▶ 내년 지방선거를 점검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구청장과 군수 선거 판세를 살펴봅니다. 전통적인 여권의 텃밭인 중구와 남구, 울주군을 비롯해 야당이 구청장을 맡고 있는 북구와 동구에서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옥민석,이상욱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VCR▶ ◀END▶ 김두겸 남구청장이 시장 출...
옥민석 2013년 06월 05일 -

(R)경비업체 선정 마찰 왜?
◀ANC▶ 요즘 아파트 관리비를 둘러싼 다툼이 잦은데요,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도 관리비 인상 문제로 주민들간에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구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 천 세대가 넘는 이 아파트에서는 최근 관리비 인상 문제를 놓고 입주민간 다툼이 ...
최지호 2013년 06월 05일 -

NT:울산] 원전 예정지 투기 성행<단독>\/수퍼
(데스크) 잇따른 납품비리로 원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신규 원전 건설 예정지에 보상을 노린 건물 신축 등 투기 행위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사정이 이런데도 당국은 단속 근거가 없다며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ANC▶ 원전 비리로 가동중단 사태가 발생한 가운...
설태주 2013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