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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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5.9도..일요일 오후부터 비
오늘(3\/15) 아침 기온이 영하 0.7도까지 떨어진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5.9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주말인 내일(3\/16)은 맑은 가운데 2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낮 기온이 15~18도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날씨가 ...
최지호 2013년 03월 15일 -

불법 사행성 게임장 잇따라 적발(수정)
울산지방경찰청은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54살 정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종업원 2명을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울주군 언양읍의 한 청소년 게임장에서 사행성 게임기 48대를 설치하고 손님들에게 게임 점수에 따라 카드를 발급한 뒤, 현금으로 바꿔...
최지호 2013년 03월 15일 -

[날씨]주말 포근..일요일 비
◀ANC▶ 오늘 낮부터는 꽃샘추위도 물러난 듯 포근했는데요, 주말인 내일은 맑고 포근하겠고, 모레 일요일 오후에는 비소식이 있습니다. 나윤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이제 반짝 추위는 물러가고 기온은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내일 울산의 낮 최고기온은 18도까지 오르면서 한결 더 포근해지겠습니다. ...
설태주 2013년 03월 15일 -

문화계소식
◀ANC▶ 주말 극장가에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화제작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밖에 우리나라 구상미술의 현주소를 알 수 있는 전시회도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배가 고프면 인간을 잡아먹는 좀비를 다룬 영화 '웜바디스'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좀비 R은 우연히 아름다운 소녀 줄리...
서하경 2013년 03월 15일 -

(R)농성 150일..'끝없는 갈등'
◀ANC▶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철탑 농성이 오늘(3\/15)로 꼭 150일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노사 간 대화를 하려는 시도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어, 비정규직 문제가 장기 표류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해 가을 시작된 철탑농성은 계절이 두 번 바뀌도록 계속되고 있습...
유희정 2013년 03월 15일 -

(R)복구 안간힘.."고마워요"
◀ANC▶ 울주군 언양읍 일원에 산불이 발생한 지 벌써 일주일이 다 됐지만 본격적인 복구작업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자원 봉사자들의 손길이 이재민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산불의 상처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한 축사, 새카맣게 타버린 가재도구들를...
이용주 2013년 03월 15일 -

(R) 식수댐 '물고기 골치'
◀ANC▶ 울산시민들의 주식수원인 회야댐이 너무 많은 물고기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수질악화를 우려해 솎아내기 작업이 벌어졌는데, 불과 한 시간만에 60킬로그램의 물고기가 잡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하루 10만톤 넘게 식수를 공급하는 회야댐. 밤사이 쳐놓은 그물을 끌어올리자 팔뚝만한 ...
유영재 2013년 03월 15일 -

올 첫 아파트 분양..기지개?
◀ANC▶ 봄철을 맞아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동구지역에 올해 첫 아파트 분양 물량이 선보였는데, 올해 지역 부동산 시장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동구 화정동 재개발 지역에 건립 예정인 아파트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
2013년 03월 15일 -

뷔페식당 계약금 환급 거부 29건..약관 주의
최근 뷔페식당을 예약했다가 행사를 취소하는 과정에서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 소비자상담센터는 남구에 사는 조 모씨가 오는 9월 돌잔치를 앞두고 30만원을 주고 뷔페식당을 예약한 뒤 개인사정으로 계약금을 돌려달라고 했다가 거부당하는 등 올들어 29건의 비슷한 접수됐다고 밝혔...
설태주 2013년 03월 14일 -

6천600볼트 전기시설 작업하다 감전
오늘(3\/13) 낮 1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의 한 제지업체에서 전기 작업을 하던 직원 44살 고모 씨가 감전돼 얼굴과 손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구조당국은 고씨가 6천 600볼트의 고압 전기모터 보수 작업을 하다 감전된 것으로 보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