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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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동구청, 홈플러스 동구점 2차 점검 예고
기업형 슈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기습개점을 문제 삼아 같은 계열인 홈플러스 동구점에 대해 대대적인 시설점검을 했던 동구청이 2차 점검을 벌입니다. 동구청은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내부 공기오염 여부를 점검하고 위반 사항이 드러나면 시설개선 명령과 최대 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3년 03월 19일 -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열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3\/19) 오후 3월 정례회를 갖고 프로그램 평가와 함께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요구 사항을 울산MBC에 전달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 위원들은 울주군 산불 복구와 피해자 지원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방송의 적극적인 역활 확대 등을 주문했습니다. 또 엔저 등으로 어...
최익선 2013년 03월 19일 -

경찰, 강동 국제학교 허가 '혐의없음'
강동산하지구 국제학교 법인 설립허가 신청과정의 불법 여부에 대해 수사해오던 경찰이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19) 법인 설립허가 신청 이전에 조합측의 사전 승인이 있어 시행사의 사실적 소유관계가 인정돼 교육청이 조건부 법인설립을 허가한 사안으로, 법적 절차상 문제가 없어 ...
이돈욱 2013년 03월 19일 -

사회복지사 '업무 힘들다' 자살
오늘(3\/19) 오후 3시 20분쯤 동구 일산해수욕장 주차장에서 중구 모 주민센터 사회복지사 37살 안모 씨가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안에 착화탄을 피운 흔적이 있고 사회복지사 업무가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안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유희정 2013년 03월 19일 -

미얀마 파견 근로자 생산현장서 추락사(화면X)
미얀마에 파견된 대기업 근로자가 작업 도중 사고로 숨졌습니다. 지난 11일 현지 시각 낮 12시 30분쯤 현대중공업 근로자 51살 백모 씨가 가스 생산 플랫폼 건설현장에서 작업 도중 바다에 떨어져 숨졌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백씨가 절단 작업중이던 기둥에 안전벨트를 매는 바람에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3년 03월 19일 -

1억 기부 근로자 '사실과 다르다' 사과
급여를 모아 1억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진 생산직 근로자가 '사실과 다르다'며 사과문을 냈습니다. 현대중공업 생산직 근로자 박우현 씨는 오늘(3\/19) 한 신문에 낸 사과문에서 자신이 기부한 돈은 아들이 직장생활 중 생긴 합당하지 못한 수입이며, 자신을 대리인으로 내세워 사회에 환원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
유희정 2013년 03월 19일 -

(R) 재판에 참여하세요
◀ANC▶ 형사재판에서만 실시되던 국민참여재판이 민사재판에까지 확대돼 오늘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시민들이 재판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폐쇄적이라는 법원에 대한 선입견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크레인 임대업자와 원청업체 간에 벌어진 손해배상 공방. 법...
이돈욱 2013년 03월 19일 -

<공단사고> 예방이 '최선'
◀ANC▶ 최근 공단지역에서 대형 폭발*화재 사고가 잇따라 대규모 공장이 밀집해 있는 울산에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습니다. 대형 사업장 공장장들이 대책 마련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는데, 안전 점검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 처음 영상 + 음악 8초 나갑니다. 주의!...
유영재 2013년 03월 19일 -

중노위, 현대차 비정규직 불법파견 판정회의
중앙노동위원회가 오늘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근로자 451명의 불법파견 여부를 가리는 부당해고 구제사건에 대한 판정회의를 열었습니다. 중노위는 이번 판정결과를 내일(3\/20) 서면으로 현대자동차와 비정규직 노조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해당 근로자들은 2010년 11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촉구하며 현대차 울산 1공...
옥민석 2013년 03월 19일 -

(R)학교 인조잔디> 애물단지 전락<심층>
◀ANC▶ 먼지가 날리지 않고 안전하다는 이유로 수억원을 들여 운동장을 인조잔디로 바꾼 학교들이 많은데요, 문제는 몇년이 지나 훼손되면 학생들이 부상을 입을수 있는데도 보수비용이 없어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는 겁니다. 이용주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조잔디를 깐 학교 운동장 한 가운데 ...
이용주 2013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