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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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종사자 평균연령 41.6세
울산지역 제조업체 종사자들의 평균연령이 41.6세를 기록해 전국 시도 가운데 5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총인구 평균연령은 36.1세로 전국 평균인 38세 보다 낮았으나 제조업체 종사자 평균연령은 41.6세로 전국평균 40.4세 보다 높았습니다. 이 같은 제조업 종사자 평...
2013년 03월 14일 -

'디도스 공격 프로그램' 유포*판매 9명 입건
울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오늘(3\/14) 다른 컴퓨터를 공격할 수 있는 디도스 프로 그램을 유포하거나 판매한 혐의로 20살 최모씨 등 9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포털사이트 카페에 올린 동영상을 클릭하는 순간 자동으로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되도록 해 약 7백 여대의 컴퓨터를 원격 조종하며 개인...
이돈욱 2013년 03월 14일 -

편의점 취직 하루만에 주인 돈 훔쳐(화면: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편의점에 취직한 지 하루만에 주인의 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8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3일 새벽 자신이 전날부터 종업원으로 일하던 남구 무거동의 한 편의점에서 주인 47살 한모 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한씨의 가방에서 현금 60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유희정 2013년 03월 14일 -

대낮 승용차 4중 추돌..5명 부상(촬영,블박 O)
오늘(3\/14) 오후 1시 50분쯤 중구 복산동 복산사거리에서 승용차 4대가 잇따라 추돌해 마티즈 운전자 53살 이모 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약사동에서 번영교 방면으로 직진하던 제네시스 승용차가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블랙박...
최지호 2013년 03월 14일 -

비료공장에서 화재..유해물질 누출 미미
오늘(3\/14) 오전 9시쯤 울산시 남구 매암동 동부팜한농 비료공장에서 비료가 자연 발화하며 불이나 한 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비료의 수분을 말리는 건조기 안에서 발생했으며, 건조기 내부의 1톤 가량의 비료 가운데 200kg 가량이 불에 타 대량의 연기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연기에 대해 시료를 채취해 분...
이돈욱 2013년 03월 14일 -

산불 복구작업 본격화..자원봉사 열기
산불피해지역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자원 봉사 활동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빠르게 옛 모습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울주군 여성자원 봉사회, 언양읍 부녀회 등 민간단체들은 피해지역에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군청 직원 50여명도 불타버린 가재도구 정리와 청소를 돕고 있습니다. ...
옥민석 2013년 03월 14일 -

'울산' 지명 6백년…기념사업 추진
'울산'이라는 지명이 사용된 지 올해로 6백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3\/14) 정명 6백년 기념사업 자문위원회를 열고, 태종 13년 1천413년 울산이라는 지명이 처음 사용된 것으로 기념해 올해 5억 8천만원을 들여 13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주요행사는 심포지엄과 인물자료 발간 등 학술...
설태주 2013년 03월 14일 -

새누리 울산시당, 16일 대선공약추진단 출범
박근혜 대통령의 울산지역 대선공약을 실천할 추진단이 오는 16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새누리당 울산 대선공약추진단은 강길부 의원을 단장으로 7개 분과로 구성되며, 동북아 오일허브와 산업기술박물관 분과 등 분야별로 활동하게 됩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효율성을 최고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
옥민석 2013년 03월 14일 -

정갑윤.김기현 의원, 울산 후원금 1위
정갑윤 의원과 김기현 의원이 울산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많은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후원금 모금액 자료에 따르면 정갑윤 의원과 김기현 의원이 울산에서 가장 많은 2억 9천 992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했으며, 안효대 의원이 2억 9천 3백만원으로 뒤를 따랐습니다. 또 강길부 ...
옥민석 2013년 03월 14일 -

한미 FTA 울산 최대 수혜지역 부상
내일(3\/15)로 한미 FTA 발효 1년을 맞는 가운데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이 밀집한 울산지역이 최대 수혜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내놓은 성과 분석 자료에 따르면 한-미 FTA가 발효된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울산지역의 대미 수출은 92억 7천만 달러, 수입은 23억 4천만 달러를...
2013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