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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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mm 단비, 내일부터 반짝 꽃샘추위
울산지방은 어제(3\/12) 밤부터 지금까지 13mm의 단비가 내리며 건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비가 온 뒤부터 기온이 떨어져 내일(3\/13)은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10도로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상청은 금요일인 모레 아침까지 반짝 추위가 이어진 뒤 주말부터는 평년기온을 되찾겠으며, 일요일에는 비...
서하경 2013년 03월 13일 -

권정순재단, 저소득층*복지기관에 4억 원 전달(촬영O)
권정순 장학재단이 오늘(3\/13) 울산지역 저소득가구 청소년과 노인복지관, 장애인 보호센터 등 사회단체에 모두 4억여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권정순 재단은 장학사업에 평생을 바친 고 권정순 여사의 뜻을 기려 남편인 동해금속 서동해 회장이 사재 50억 원을 출연해 설립한 재단으로, 지난 2008년부터 울산지역을...
유희정 2013년 03월 13일 -

주택대출 줄고 생계형 가계대출 늘어
울산지역 주택대출은 감소한 반면 생계형 대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집계한 지난 1월 기준 울산지역 금융권의 가계대출 잔액은 12조 3천 800여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85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주택관련 대출은 7조 5천 400여 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255억 원이 줄어든 반면, 전체 ...
2013년 03월 13일 -

주택임대차 시장 월세위주로 재편
울산지역의 주택 임대차 시장이 월세위주로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조사 결과 지난 2천10년 기준으로 울산지역 주택 가운데 일부 보증금을 포함한 월세 형태의 임대비율은 22.3%인 반면 전세비율은 14.7%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 2천 8년 전세가 21.3%, 월세가 16.4%였던 것과 비교하면 전 월세 비...
2013년 03월 13일 -

고교생 추락사망 감성주점 업주 구속(수정)
지난달 15일 고교 졸업생 2명이 3층 감성주점 창밖으로 떨어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해당 업주 25살 장모씨를 과실치사상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일반음식점으로 신고를 한 업소에 불법 음향과 조명 시설을 설치해 영업을 하면서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고, 창문 전체를 가리...
이돈욱 2013년 03월 13일 -

(R)스쿨폴리스 '맹활약'
◀ANC▶ 새 학기를 맞아 학교폭력을 막기 위한 경찰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학기부터는 전담 경찰관이 크게 늘어나 학생들을 더 꼼꼼하게 돌볼 수 있게 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제복을 입은 경찰관들이 오늘은 선생님이 돼 학교를 찾았습니다. 수업의 주제는 학교 폭력 예방. 어떤 ...
유희정 2013년 03월 13일 -

[심층]학원폐업 급증..과외시장 재편(스탠딩)
◀ANC▶ 울산의 대형 입시 학원 대부분이 폐업하거나 문을 닫기 직전이라고 합니다. 최고의 호황을 누렸던 대형 학원들이 왜 이런 상황까지 내몰렸는지 심층 취재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남구의 한 메디컬 빌딩. 지난해까지만 해도, 8층 건물 전체가 종합 입시 학원이었습니다. 학생 수가 급격히 줄면...
유영재 2013년 03월 13일 -

NC구단>울산이전설..파장 어디까지?
◀ANC▶ 올시즌 프로야구 1군 무대에 새로 진입한 NC 다이노스가 연고지인 창원시와의 갈등 때문에 울산 이전을 조심스럽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사실이 일부 언론에 보도되자 NC 다이노스와 창원시는 사실 무근이라며 급한 불을 껐지만 파문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
2013년 03월 13일 -

산불 복구 본격화..온정 답지
◀ANC▶ 지난 주말 발생한 산불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성금 모금이 시작되면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피해 가구에 대한 보상은 아직 막막하기만 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폐허가 된 산불피해 현장, 굴삭기가 지나가자 불에 탄 건물이 힘없이 무너져 내립니다. ...
옥민석 2013년 03월 13일 -

[반구대 암각화]생태제방 최적..또 반발
◀ANC▶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주변에 생태제방을 쌓는게 최선이라는 최종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문화재청이 여전히 반대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새정부 들어서도 암각화 보존 해법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7천에서 일만년 전 선사인들이 바위...
설태주 2013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