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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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소제조업 평균 가동률 71.9%…`보합'
지난 4월 중소제조업 평균 가동률이 전월과 비슷한 추이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중소제조업 1천 429곳을 대상으로 4월 평균 가동률이 전달인 3월과 똑같은 71.9%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평균 가동률 80% 이상의 정상가동 업체 비율은 44.1%로 전달 42.3%에 비해 1.8%포인트 오른 것으로 집계...
이상욱 2013년 06월 02일 -

(R) 수출 1위 자리 '흔들'
◀ANC▶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두 자리수 하락세를 보이며, 경기부진을 실감케 했습니다. 흑자는 2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26개월 동안 이어오던 지자체 수출 1위 자리도 경기도에 내주면서 지역경제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울산의 수출액은 71억 4...
이돈욱 2013년 06월 02일 -

(R)신록을 누비다
◀ANC▶ 오늘 하루, 집에만 있기는 아쉬울 정도로 오랜만에 무척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영남알프스에서는 두 바퀴로 여름 산 속을 누비는 산악자전거들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출발 신호가 함께 수백 대의 자전거가 힘차게 앞으로 나갑니다. 영남알프스 등산로 40km를 자전거로 도는 4시...
유희정 2013년 06월 02일 -

여고생 앞에서 상습 음란행위 집유·사회봉사
울산지법은 공연음란죄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5월 사이 주택가나 공원 놀이터에서 여고생들이 지나가는 시간에 바지를 내리고 자위행위를 하는 등 모두 6차례 음란한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불특정 다수의 여...
이상욱 2013년 06월 01일 -

SK에너지,장미축제 때 셔틀버스 운행
SK에너지 울산Complex는 오는 5일 개막하는 장미축제 기간동안 울산대공원 일대의 교통체증 해소와 시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SK에너지는 축제 개막일인 5일과 현충일인 6일, 주말인 8일과 9일, 폐막일인 13일에 각각 울산대공원 외곽도로를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입니다. 장미...
이상욱 2013년 06월 01일 -

토)난치병 아동 돕기 자선바자회 개최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현대백화점은 오는 9일까지 난치병 아동을 돕기 위한 자선 바자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고객과 백화점 직원들이 기부한 상품을 판매하는 시간이 마련되며, 백화점 상품의 특별 할인전과 자선 콘서트 등이 열립니다. 행사 수익금 전액과 기부금은 난치병 아동의 치료비 지원에 쓰입...
유희정 2013년 06월 01일 -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ING생명이 주최하고 학성 동물매개 치료센터가 주관하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행사가 오늘(6\/1) 오전 문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100여명이 참가해 도그 스포츠와 구조견 시범,손노리개 새 체험 등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이용주 2013년 06월 01일 -

대학 실험실에서 화학물질 폭발…학생 1명 부상
오늘(6\/1) 오전 11시 4분쯤 남구 무거동 울산대학교 공과대학의 한 연구실에서 화학물질을 보관하던 유리관이 터져 대학생 27살 김모씨가 얼굴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자재 정리를 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3년 06월 01일 -

김기현. 박대동 의원, 헌정대상 수상
김기현 의원과 박대동 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의원으로 뽑혔습니다. 법률소비자 연맹은 지난 1년동안 국회 본회의 출석률과 대정부질문 활동실적, 국정감사 성적 등의 항목을 평가한 결과 김기현 의원과 박대동 의원의 의정활동이 우수해 헌정대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13년 06월 01일 -

다문화가정 이혼 증가세..성격차 1위
울산에서 국제결혼을 한 다문화 가정의 이혼 건 수가 7년새 4배 이상 늘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 2천4년 32건이던 다문화 가정의 이혼 건 수가 2천11년 149건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원인은 배우자와의 성격차이가 28.3%로 가장 많고, 자녀 교육문제, 배우자의 음주습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