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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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노조 "지역환원 최우선 민영화해야"
경남은행 노동조합은 광주은행 노조와 공동 성명을 내고 "지역 환원과 독자 생존이 보장된 분리매각 민영화를 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경남은행 노조는 인근 지방은행이나 시중은행과의 인수합병 민영화는 지역 간 대립을 조장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저해하는 일로 간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경남은행 인수를...
최익선 2013년 05월 29일 -

금형산업협동조합 설립
울산의 핵심 주력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기초가 되는 금형산업 발전을 주도할 울산 금형산업협동조합이 오늘(5\/29)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금형산업협동조합은 앞으로 원자재 구매와 물류 운송, 자동차 부품 신기술 개발과 마케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옥민석 2013년 05월 29일 -

현대차그룹, 중소기업에 일감 1천780억 원 넘겨
현대자동차그룹이 광고와 물류 분야 일감을 중소기업에 개방하기로 함에 따라 연간 예정액인 6천억원의 약 30%인 천780억원 상당의 일감을 외부에 발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6월 이후에도 외부 직접발주와 경쟁입찰 전환 물량의 대부분을 독립 중소·중견기업에 발주한다는 방침입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계...
최익선 2013년 05월 29일 -

울산 4월 수출 부진…지역별 순위 2위로 하락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울산지역 4월 수출이 71억4천만 달러로 지역별 수출 순위에서 27개월만에 경기도 밀려 2위로 내려앉았다고 밝혔습니다. 주력 품목별 수출실적을 보면 석유제품이 23억7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감소했고, 자동차도 13억5천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12.9% 감소했습니다. 선박도 지...
최익선 2013년 05월 29일 -

후텁지근한 날씨..낮 최고 26.7도
오늘(5\/29) 울산지방은 낮 최고 26.7도에 불쾌지수가 75까지 올라가면서 하루종일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습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다 주말쯤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5\/30)은 구름 많은 가운데 17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용주 2013년 05월 29일 -

속]울주군, 농업용 저수지 오염 실태파악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의 농업용저수지가 2년째 오염된 채 방치되어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실태파악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저수지 주변 5곳의 물을 채수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맡기는 한편 저수지 인근 공장 전체를 대상으로 폐기물 처리 현황고 오수관로 파손여부 등 실태조사에 나설 예정입...
이용주 2013년 05월 29일 -

울산에서 11개 기업 통상임금 소송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KG케미칼 등 울산지역 11개 기업이 통상임금 반환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지난해 단체교섭에서 결정한데로 현재 통상임금과 관련한 소송을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KG케미칼은 통상임금 소송을 둘러싼 갈등 때문에 노조가 파업 절차를 밟고 있는 등 통...
옥민석 2013년 05월 29일 -

울산시의회 상임위 과반수 얻어야 예산 부활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을 부활할 경우 해당 상임위의 동의를 얻도록 회의규칙 개정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의회 안성일 의원은 상임위에서 전액 삭감된 예산을 예결위가 부활시킬 경우에는 소관 상임위 과반수 이상의 서면동의를 얻도록 하는 내용의 울산시의회 회의규칙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한편 예결...
옥민석 2013년 05월 29일 -

금품수수혐의 울산대 축구부 감독 체포
검찰이 선수 선발과정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울산대학교 축구부 감독 57살 이모씨를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학진학을 미끼로 학부모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고교 축구부 감독들을 수사해 오던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최근 이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정황이 드러나 이 감독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돈욱 2013년 05월 29일 -

(R)식당 9곳 털어
◀ANC▶ 새벽 시간대 오토바이를 타고 식당가를 돌며 금품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안장치가 허술한 식당을 노려 완전범죄를 꿈꿨던 이들은 사건 당일 우연히 뺑소니 사고 현장을 지나가는 바람에 꼬리가 밟혔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네 명의 남자가 모자를 눌러쓴 채 물건...
최지호 2013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