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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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 22도, 완연한 봄날씨 계속
울산지방 오늘(3\/8)은 구름 많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21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3\/9)은 맑은 가운데 7도에서 22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과 휴일 낮 기온이 21도를 넘는 완연한 봄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건조주의보가 일주일째 발효중인 울산지방은 오...
서하경 2013년 03월 08일 -

중학교 교사 연구비 지급 중단 반발
전교조 울산지부는 중학교 교사들에게 지급되는 연구비가 중단될 처지라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중학교 교사 2천5백여명에게 지급되던 월 6만5천원의 연구비 지급이 이번 달부터 중단되면 급여 차이가 커 중학교 근무 기피까지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연구비가 지원되는 중학교 학교운영지원...
유영재 2013년 03월 08일 -

금융권 재형저축 유치경쟁 가속화
재형저축이 18년만에 부활한 가운데 울산지역 금융권에서도 유치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출시이후 지방은행에서는 경남은행이 첫 날 울산지역에서만 2천 200여 계좌를 포함해 모두 만 2천여 개 계좌를 유치해 실적이 가장 많았으며, 우리은행과 기업은행, KB 국민은행 등 시중은행간의 경쟁도 가열되고 있습니다...
2013년 03월 08일 -

울산상의, 특허종합 지원사업 실시
울산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가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관련 기술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특허종합 지원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오는 18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특허상담은 무료이며 관련 절차에 따라 업체당 최고 천 200만 원까지 지원되고 기업체는 20% 부담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공회...
2013년 03월 08일 -

울산 모비스 '파죽지세 9연승 도전'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내일(3\/9) 원주 동부를 상대로 9연승에 도전합니다. 울산 모비스는 어제(3\/7) 서울 SK를 물리치고 4강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따낸 가운데, 내일 오후 2시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원주 동부를 상대로 연승 행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입니다. 한편, 울산 모비스의 4강...
유영재 2013년 03월 08일 -

다운 보금자리 주택사업 재개 요구
다운 보금자리 주택사업이 표류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주민 대표들이 오늘(3\/8) 울산시를 찾아 공사 착공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지구 지정으로 집과 농로 등을 고치지 못하는 등 재산권 피해를 입고 있다며, 울산시와 LH에 내년까지 공사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장정복 국장님
설태주 2013년 03월 08일 -

울산 론볼연맹 내분 장기화
장애인 체육단체인 울산 론볼연맹의 내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연맹의 일부 회원들은 회장이 시청 지원금과 각종 후원금을 유용했다며, 울산시청에 예산 사용내역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청하고, 회장 퇴진과 자유로운 경기장 이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연맹 측은 예산과 후원금은 모두 투명하게 쓰였고 특정 선...
유희정 2013년 03월 08일 -

4대 사회악 척결 공동결의문 채택
울산시와 경찰청 교육청 등 울산 지역 주요 기관들이 오늘(3\/8) 지역치안협의회를 열고 협력 치안체계 구축과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한 공동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지역치안협의회는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각 기관과 단체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파괴범 등 4대 사회악 척결에 힘을 모으기...
이돈욱 2013년 03월 08일 -

경찰, 하룻밤 사이 자살기도자 2명 구조
울산의 한 지구대 경찰관들이 하룻밤 사이에 자살기도자 2명을 구했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 방어진지구대의 정석암 경사와 정도석 경장은 어제(3\/7) 저녁 8시 10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을 기도하던 35살 박모 씨를 설득해 자살을 막았습니다. 또 밤 11시 50분쯤에는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스스로 ...
유희정 2013년 03월 08일 -

건조주의보 속 화재 잇따라(그림확보중)
오늘(3\/8)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야적장에 쌓인 폐엔진 등을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근로자 25살 백모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어 낮 12시쯤에는 울주군 상북면 향산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00제곱미터를 태우고 30...
이용주 2013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