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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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지역 119 안전센터 이전해야
공단지역 남부소방서 119안전센터 관할구역을 조정하고 센터를 이전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종무 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 지은지 20년이 지난 공단 119안전센터는 공간이 적어 화재진압용 특수차량 배치가 어렵다며, 남구 상개동인 현재 위치에서 성암동이나 용연동 쪽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
옥민석 2013년 05월 27일 -

SUV차량 전신주 들이받아 운전자 숨져(화면:중부경찰)
오늘(5\/27) 오후 2시 20분쯤 중구 성안동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인근 도로에서 26살 김모씨가 몰던 SUV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김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차량이 좌우로 흔들거리다 넘어지며 전신주를 들이받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이돈욱 2013년 05월 27일 -

자살한 피내사자 유족 '경찰 수사 문제' 지적
공소시효 만료를 앞둔 살인사건의 피내사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50대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자, 유족들이 경찰의 강압 수사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53살 김 모씨는 지난 2001년 울주군 두서면에서 발생한 다방 여종업원 살인사건과 관련해, 지난 13일 경찰에서 조사를 받은 뒤 닷새가 지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
이상욱 2013년 05월 27일 -

후성, 프레온 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
오늘(5\/27) 오후 3시쯤 남구 매암동 후성 프레온가스 생산 공정에서 약 10분 동안 프레온가스 30kg이 누출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울산 소방본부는 공장 내부 반응기의 연결배관에 균열이 생겨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불산이 생산과정의 원료로 사용되는 점을 감안해 ...
이돈욱 2013년 05월 27일 -

(R)레미콘 차량 "압류논란"
◀ANC▶ 건설기계 노조가 조합원들에게 사전에 받아두었던 일종의 노예 각서를 근거로 탈퇴 조합들의 레미콘 차량을 압류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피해 노조원들은 강압에 의한 각서는 무효라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고, 노조는 강제성이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레미콘 노조에서 탈...
최지호 2013년 05월 27일 -

(R) 양잿물 먹인 해삼 판매
◀ANC▶ 수입 수산물의 무게를 두 배 이상 부풀려 팔아온 가공업체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무게를 늘리기 위해 우리가 양잿물로 알고 있는 가성소다를 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기도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 자루마다 말린 해삼들이 꽉 들어 차 있고, 상자에는 물에 불린 해...
이돈욱 2013년 05월 27일 -

(R) 도심 간선도로 체증..왜?
(데스크) 울산 도심 간선도로의 교통정체가 갈수록 심해지면서 시민들의 불편도 커지고 있는데요, 왜 그런지 그 이유와 대책을, 연속기획으로 보도합니다. 첫 순서로 도심 교통혼잡 실태를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ANC▶ 최근 울산 도심 간선도로 교통 정체가 갈수록 심해지면서 시민 불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설태주 2013년 05월 27일 -

울산도 이상기후..원인조사
◀ANC▶ 요즘 울산 도심이 아닌 외곽지역에 오존주의보가 잇따라 발령되고, 낮 기온도 35도를 넘어서는 등 이상 기후가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울산시가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삼남면에 설치된 대기환경측정망. [투명] 지난 22일과 24일, 25일 사흘동안 오존수치가...
유영재 2013년 05월 27일 -

(R)밤부터 많은 비..강풍 주의
◀ANC▶ 남해안과 제주도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울산지역에도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오후까지 일부지역에는 돌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릴 것으로 보여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농촌 들녘에서는 비 피해를 입지 않으려는 농부...
이용주 2013년 05월 27일 -

피해자 진술만으로 강제추행 인정 안돼
울산지법은 오늘(5\/26) 강제추행죄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여성의 진술 외에 범죄 사실을 증명할 증거가 없고,여성이 당시 만취 상태로 범행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며 기각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3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