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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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인단체 홈플러스 불매운동 시작
울산지역 중소상인단체들이 기업형 슈퍼마켓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 대한 '불매운동'을 선언했습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철수를 위한 대책위원회는 어제(3\/4) 집회를 열고, 중소상인과 협의없이 기습개점한 홈플러스 익프레스 방어점이 철수할 때까지 불매운동과 서명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상인단체는 홈플...
이상욱 2013년 03월 05일 -

오늘 경칩, 낮 최고 16도 봄기운 완연
경칩인 오늘(3\/5) 울산지방은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이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돼 당분간 낮 기온이 15도를 넘는 완연한 봄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내일(3\/6)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2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
서하경 2013년 03월 05일 -

제 2 장애인 체육관 이달중 착공
장애인 체육관이 남구 삼산동에 이어 중구 혁신도시에도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203억원을 들여 제 2 장애인체육관을 중구 우정 혁신도시에 건립하기로 하고, 이달 안에 시공사를 선정한 뒤 내년 8월 완공할 예정입니다. 제 2 장애인 체육관은 지상 4층, 지하 2층에 연 면적 5천9백 제곱미터 규모로, 수영장과 목욕탕, 체력...
설태주 2013년 03월 05일 -

중기센터, 울산경제진흥원으로 새출발
울산시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지원센터가 오는 5월부터 울산경제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로 출범합니다. 울산경제 진흥원은 앞으로 경제상황 변화에 따라 다른 시도처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등 사업영역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기존의 중소기업 지원센터는 그동안 중소기업에 대한 경영안정...
2013년 03월 05일 -

'2013년 납세왕' 김재칠씨 등 23명 수상
지방세를 성실히 낸 시민들이 올해 납세왕으로 선정돼 오늘(3\/5) 시청에서 표창패를 받았습니다. 오늘 시상식에는 건축물을 인수하면서 취득세 등 3억 4천만 원을 낸 김재칠씨가 최고액 납세왕에 선정되는 등 법인과 시민 23명이 수상했습니다. 납세왕에게는 공영주차장 요금을 1년간 면제 받고 2년간 세무조사가 유예되...
설태주 2013년 03월 05일 -

한솔케미칼, 온실가스 감축 수익금 첫 기부
남구에서 과산화수소를 생산하는 한솔케미칼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온실가스 감축 수익금을 오늘(3\/5) 울산시에 기부했습니다. 한솔케미칼은 지난해 정부의 온실가스사업에 등록해 감축량 4천 9백여 톤을 판매했으며, 판매 수익금의 30%인 1천 7백여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돈은 공익형 탄소기금 적립과 온실가스 감축...
설태주 2013년 03월 05일 -

인터넷에 '등산복 사라' 사기 10대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3\/5)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고가의 등산복을 판다고 속인 뒤 엉뚱한 물건을 보내는 수법으로 수백만 원을 받아 챙긴 17살 진모 군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진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50~70만원 상당의 등산용 점퍼 등 유명 브랜드 의류를 판다는 글을 ...
최지호 2013년 03월 05일 -

전산 조작해 돈 빼돌린 대형마트 직원 입건
남부경찰서는 대형마트의 전산시스템을 조작해 돈을 빼돌린 혐의로 직원 4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남구 야음동의 한 대형마트 고객센터에 근무하면서, 손님들이 물건을 산 뒤 환불한 것처럼 전산 시스템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37차례에 걸쳐 732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유희정 2013년 03월 05일 -

(속)경찰, 중학생 입건한 경찰관 내부징계 검토
기물을 파손한 중학생을 입건하면서 학부모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는 울산 MBC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내부징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10여 명의 중학생들을 입건하는 과정에서, 담당 경찰관이 일부 학부모에게만 범죄사실을 알리고 나머지는 학교 측에 통보한 행위가 범죄수사규칙 위반여부에 해당...
최지호 2013년 03월 05일 -

중국산 자동차부품 위조 일당 검거(화면-해경)
울산해경이 중국산 자동차부품을 국내 유명 자동차부품으로 위조해 대리점을 통해 판매한 혐의로 39살 김모 씨 등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국산 엔진플러그 배선을 수입해 국산 유명 브랜드로 둔갑시켜 판매해 수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국산 브랜드의 대리점주들과도 ...
유희정 2013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