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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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전국 최대' 재단장
◀ANC▶ 다음달 장미축제 때 재개장 예정이던 울산대공원 장미원과 동물원이 날짜를 앞당겨 오늘(5\/29) 문을 열었습니다. 시민들의 요구가 쇄도했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는 장미꽃 3백만 송이. 울산대공원 장미원이 5개월 넘는 확장공사를 마치고 다시 문을...
유영재 2013년 05월 29일 -

교통3> 민원에 암초..대책은?
◀ANC▶ 울산시가 추진중인 각종 도로 건설 사업이 민원때문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도심 교통난 해소를 위한 연속기획, 마지막으로, 신설도로 건설의 한계와 대책을 설태주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울산을 남북으로 관통할 옥동-농소간 도로 도심 통과 구간 입니다. 이 곳은 당초 고가도로를 세울 계...
설태주 2013년 05월 29일 -

'뭉치면 산다'..협동조합
(데스크) 기술과 자본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경쟁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퇴직자와 소상공인들 사이에서도 최근 협동조합 설립 붐이 일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ANC▶ 기술과 자본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규모 퇴직이 시작된 베이버부머들...
옥민석 2013년 05월 29일 -

(R)[층간소음]직접 항의는 위험!
(데스크) 최근 층간 소음으로 인한 이웃간의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자칫 감정이 격해지면 끔찍한 일이 벌어지기도 하는데요. 이웃과 얼굴 붉히지 않고 문제를 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희정 기자. ◀ANC▶ 참기 힘든 층간 소음, 이웃간에 시비가 붙었다 끔찍한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웃...
유희정 2013년 05월 29일 -

공무원 여름철 복장 간소화 실시
울산시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과 업무능률 향상을 위해 오늘(5\/27)부터 9월 말까지 공무원 복장을 '노 재킷, 노 타이'로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공무원들은 공식회의나 행사 등을 제외한 평상시 근무 때 정장이나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민원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지나친 개성표출은 제한됩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8일 -

(R 26일)'해도'의 변화(부산)
◀ANC▶ 바다에 있는 수심과 장애물 등을 자세히 기록한 지도를 해도라고 부릅니다. 이 해도가 최근 항만과 연안 개발 가속화로 복잡 다단해지면서 새로운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민성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바다의 지도인 해도, 수심부터 항로, 암초와 등대까지 바다에 있는 모든 것이 자세히 표기...
이상욱 2013년 05월 28일 -

"도루묵*오징어 풍어..대게*청어 흉어"
올해 동해에서는 도루묵은 많이 잡혔지만 대게와 청어는 적게 잡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동해에서 어종별 단위면적당 어획량을 조사한 결과, 도루묵이 전체의 41%, 매오징어가 19%를 차지한 반면, 청어는 0.5%로 크게 감소했고 대게도 지난해의 65%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한편 울산과 경주 감포 해...
2013년 05월 28일 -

(R)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ANC▶ 울산지방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 사이 쏟아진 많은 비로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어젯밤(5\/27) 9시 30분쯤 남구 여천동 SK삼거리에서 5톤 트럭이 도로변 가로등과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47살 정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트럭...
유희정 2013년 05월 28일 -

밤까지 비..항공편 결항
어젯밤 10시를 기해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울산지방은 오늘(5\/28) 오전 8시를 기해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비는 어제 오후부터 지금까지 71.5mm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오늘 밤까지 20에서 6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면서 오전 7시 55분 도착 예정이던 김포발 울...
이용주 2013년 05월 28일 -

울산,판사 1명당 인구수 7대 도시 최고
울산지역의 판사 1인당 인구 수가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많아 법률 서비스가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판사 1인 당 인구 수는 3만1천6백 명으로, 인구 규모가 비슷한 광주나 대전의 1만4천여 명의 2배가 넘었습니다. 또 울산에서 재판을 통해 이혼하는 비율이 지난 15년간 전국 최고인...
설태주 2013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