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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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상으로 '생생하게'
◀ANC▶ 박물관이나 전시관 하면 으레 유리상자 안에 진열된 전시품을 보는 곳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요즘은 각종 영상 기술을 활용해 손에 잡힐 듯 생생한 체험을 제공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조선소에 마련된 홍보 전시관입니다. 조선소 전경이며 만들어내는 배까지 모형들이...
유희정 2013년 03월 11일 -

LH 공사, 혁신도시 조성원가 과다 책정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울산 혁신도시 조성사업을 하면서 조성원가를 높게 책정하거나 공사비를 과다 지급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LH가 건설이 취소된 육교 9곳의 건설비를 포함시켜 조성원가를 높게 책정하고 대행개발 사업을 시행하며 공사비를 과다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또 신사옥 설계를 발...
설태주 2013년 03월 11일 -

[심층]확 바뀐 교과서..학부모 혼란
◀ANC▶ 초등 1,2학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교과서가 25년만에 확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변화에 학부모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학교측은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며 이해를 당부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학기를 맞은 초등학교 2학년 ...
유영재 2013년 03월 11일 -

후쿠시마 2년>'안전' 최우선
◀ANC▶ 대지진으로 사상 최악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한 지 꼭 2년이 됐습니다. 후쿠시마 사고는 원전의 안전성을 되짚어보는 계기가 됐는데, 인근에 원전이 몰려있는 울산에도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가 신고리 원전 건설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END▶ 일본에서 발생한 대지진과...
옥민석 2013년 03월 11일 -

(R) 이재민 보상 언제나!!
◀ANC▶ 이번 산불로 임야 50만 제곱미터와 주택 20여채가 불에 타, 7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아직 화재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재민들이 보상을 받기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시뻘건 불길이 산 전체를 집어삼킬 듯 매케한 연기를 내뿜으며 마을로...
설태주 2013년 03월 11일 -

(R) 피해 '막심'...복구 '막막'
◀ANC▶ 지난 주말 사상 최악의 산불이 발생한 울주군 상북과 언양 지역은 산림은 물론 민가 곳곳이 폐허로 변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고 하루아침에 이재민이 된 주민들은 큰 충격속에 복구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화마가 삼켜버린 산과 주택, 아직도 잔불로 인한 연기...
이돈욱 2013년 03월 11일 -

울산신보 기본재산 확충…790억 목표
울산신용보증재단이 현재 750억원인 출연금을 올해 40억원 추가해 79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추가된 40억원은 금융기관으로부터 21억원, 울산시로부터 19억원 조성을 각각 목표로 세우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채무를 보증하기 위해...
옥민석 2013년 03월 10일 -

현대차 노조, 사측 재산 반환 판결에 항소
현대자동차 노조가 회사로부터 지원받아온 아파트와 승용차를 모두 돌려주라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전임자 출장용 숙소 등을 돌려주는 것은 노조활동을 위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며, 타임오프 시행을 빌미로 노조의 지원을 끊으려는 회사의 손을 들어준 판결은 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
이돈욱 2013년 03월 10일 -

문수산 감사 요구 기각..대체부지 미궁
공원부지에 아파트 허가를 내줘 건설사가 40억원 대의 이득을 챙긴 문수산 비리 의혹에 대해 시민단체가 제기한 감사 청구가 모두 기각됐습니다. 울산 시민연대 등 시민단체는 지난해 문수산 비리 의혹에 대해 행정안전부에 주민감사청구를, 감사원에는 공익 감사를 청구했지만 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모두 기각됐다고 밝...
설태주 2013년 03월 10일 -

식당에 불..2천2백만원 피해(사진:남부소방)
오늘(3\/10) 낮 12시 반쯤 남구 선암동의 한 식당 주방에서 불이 나 식당 집기류와 창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2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 설치된 냉장고에서 불이 난 것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에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