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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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불피해 주민에 '지방세 감면'
지난 주말과 휴일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로 재산피해가 난 주민들은 지방세를 감면받게 됩니다. 울산시는 피해 주민의 취득세와 재산세 등을 감면하거나 징수를 최대 1년까지 유예 하라는 지침을 구.군에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건물이나 차량 소실 등 피해를 본 주민이 지방세 감면을 신청하면 최대 2천 300만원 정도의 ...
이상욱 2013년 03월 12일 -

울주군, "특별재난지역 지정 신청 검토"
울주군이 이번 산불 피해에 대한 잠정 집계를 한 결과 당초보다 산림 피해면적이 크게 늘어난 300ha가 불에 타고 38억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주군은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신청을 검토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교부세 5억원 이외 90억원의 사업비 지원을 추가로 ...
이돈욱 2013년 03월 12일 -

내일 새벽 비..건조주의보 해제될 듯
오늘(3\/1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19.9도까지 올라 4월 중순의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3\/13)은 새벽부터 오후까지 10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최저 13도에서 최고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비로 오늘로 11일째 이어지고 있는 건조주의보가 해제될 것으로 내다봤습...
이용주 2013년 03월 12일 -

스마트폰 지방세 청구 6천5백 명..다음달 확대
올해부터 스마트 폰으로 지방세 청구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게 되면서 관련 서비스 이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SK텔레콤의 지방세 청구 어플을 통해 지금까지 시민 6천5백여 명에게 지방세 종이 고지서 대신 스마트 폰으로 내역서를 보내고 있으며, 다음달 부터는 KT와 LG텔레콤 이용객들에게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
설태주 2013년 03월 12일 -

항만공사, 컨테이너 유치 인센티브
울산항만공사가 지난해 울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유치에 이바지 한 선사 6곳에 대해 1억 5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습니다. 이들 선사는 연간 컨테이너 물동량이 5천 TEU 이상이면서 처리한 물동량이 2011년 대비 3% 이상 증가한 곳입니다. 지난해 울산항을 통해 처리된 컨테이너 물동량은 약 37만 2천 TEU로 전년보다 1...
2013년 03월 12일 -

술 마시고 건강식품 먹은 40대 숨져(그림X)
오늘(3\/12) 새벽 3시쯤 남구 무거동에 사는 직장인 49살 김모 씨가 술을 마시고 귀가해 건강식품을 먹은 뒤 구토를 하는 등 이상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병이 없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술을 마신 뒤 먹은 건강식품의 성분을 파악하는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3월 12일 -

내일 새벽 비..건조주의보 해제 될 듯(수정)
울산 곳곳에 산불과 화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내일(3\/13) 새벽부터 비가 내리면서 열흘 이상 계속된 건조주의보가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울산지역에 10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다며, 이번 비로 건조주의보가 해제돼 산불 걱정을 다소 덜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3월 12일 -

암각화 보존방안 실험결과 내일(3\/13) 발표
울산시가 반구대 암각화의 훼손을 막기 위해 한국수자원학회에 의뢰한 수리모형 실험 결과가 내일(3\/13) 최종 발표됩니다. 울산시는 사연댐 수위를 낮추도록 한 문화재청의 요구 대신 생태제방을 쌓거나 터널을 뚫어 물길을 변경하는 실험을 의뢰했으며, 내일(오늘) 나오는 최종 결과에 따라 문화재청에 반구대 보존 방안...
설태주 2013년 03월 12일 -

60대 이상 '간병 서비스' 가장 선호
울산에 사는 60대 이상 노인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복지는 '간병서비스'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2천11년 기준으로 노인 복지 수요를 조사한 결과, 울산의 60대 이상 인구의 가장 많은 36%가 간병 서비스를 원했고, 다음으로 취업알선과 가사서비스 순이었습니다. 이에따라 각급 요양 보호시설 등에서 수용자에 대한 ...
설태주 2013년 03월 12일 -

(R)무늬만 청소년 게임장
◀ANC▶ 청소년 게임장을 위장한 불법 게임장을 운영해 수억원을 챙긴 조폭 등 1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손님들은 불법인지도 모르고 발을 들였다가 사행성 게임의 늪에 빠졌고 손님중에 정작 청소년은 없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END▶ 자동으로 카드 한 장이 선택되고, 석 장의 카드가 나오기 무...
최지호 2013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