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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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공사, 컨테이너 유치 인센티브
울산항만공사가 지난해 울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유치에 이바지 한 선사 6곳에 대해 1억 5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습니다. 이들 선사는 연간 컨테이너 물동량이 5천 TEU 이상이면서 처리한 물동량이 2011년 대비 3% 이상 증가한 곳입니다. 지난해 울산항을 통해 처리된 컨테이너 물동량은 약 37만 2천 TEU로 전년보다 1...
2013년 03월 12일 -

술 마시고 건강식품 먹은 40대 숨져(그림X)
오늘(3\/12) 새벽 3시쯤 남구 무거동에 사는 직장인 49살 김모 씨가 술을 마시고 귀가해 건강식품을 먹은 뒤 구토를 하는 등 이상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병이 없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술을 마신 뒤 먹은 건강식품의 성분을 파악하는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3월 12일 -

내일 새벽 비..건조주의보 해제 될 듯(수정)
울산 곳곳에 산불과 화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내일(3\/13) 새벽부터 비가 내리면서 열흘 이상 계속된 건조주의보가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울산지역에 10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다며, 이번 비로 건조주의보가 해제돼 산불 걱정을 다소 덜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3월 12일 -

암각화 보존방안 실험결과 내일(3\/13) 발표
울산시가 반구대 암각화의 훼손을 막기 위해 한국수자원학회에 의뢰한 수리모형 실험 결과가 내일(3\/13) 최종 발표됩니다. 울산시는 사연댐 수위를 낮추도록 한 문화재청의 요구 대신 생태제방을 쌓거나 터널을 뚫어 물길을 변경하는 실험을 의뢰했으며, 내일(오늘) 나오는 최종 결과에 따라 문화재청에 반구대 보존 방안...
설태주 2013년 03월 12일 -

60대 이상 '간병 서비스' 가장 선호
울산에 사는 60대 이상 노인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복지는 '간병서비스'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2천11년 기준으로 노인 복지 수요를 조사한 결과, 울산의 60대 이상 인구의 가장 많은 36%가 간병 서비스를 원했고, 다음으로 취업알선과 가사서비스 순이었습니다. 이에따라 각급 요양 보호시설 등에서 수용자에 대한 ...
설태주 2013년 03월 12일 -

(R)무늬만 청소년 게임장
◀ANC▶ 청소년 게임장을 위장한 불법 게임장을 운영해 수억원을 챙긴 조폭 등 1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손님들은 불법인지도 모르고 발을 들였다가 사행성 게임의 늪에 빠졌고 손님중에 정작 청소년은 없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END▶ 자동으로 카드 한 장이 선택되고, 석 장의 카드가 나오기 무...
최지호 2013년 03월 12일 -

[스탠딩]관람객 급증..극장 수는 '꼴찌'
◀ANC▶ [스탠딩] 영화를 보려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울산의 한 극장 입니다. 최근 영화 관람객이 이처럼 크게 늘고 있지만 표 구하기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스크린당 영화관람객 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았지만 극장 수는 제일 적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도심의 한 극장...
설태주 2013년 03월 12일 -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특별성금 모금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내일(3\/13)부터 이달 말까지 울주군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특별 성금 모금 활동을 펼칩니다. 모아진 성금은 정부 보상 방침이 결정된 이후 울주군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피해 주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산불피해 주민들의 지방세를 감면하고, ...
이돈욱 2013년 03월 12일 -

산불 비상소집 공무원 불참자 조사
지난 주말 대형산불이 발생했을때 울산시와 울주군의 일부 공무원들이 비상소집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전체 공무원의 2%인 38명이 불참한 반면, 산불발생지인 울주군은 28%인 219명이 현장에 나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군은 자체 조사를 거쳐 정당한 사유없이 불참한 공무원은 상응하는...
이돈욱 2013년 03월 12일 -

(R)복구 지연..피해 눈덩이
◀ANC▶ 울주군 언양읍 일원의 산불 피해 규모가 본격적인 조사가 이뤄지면서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피해 복구작업이 더디기만 한 가운데, 울주군이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산불로 잿더미로 변한 산림은 조사 결과 300ha로 잠정 집계됐습...
이돈욱 2013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