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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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야 50ha.주택 23채 소실..이재민 대책 추진
지난 주말 울주군 상북면과 언양읍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로 산림 50헥타르와 주택 23채가 불에 탄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피해 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침엽수 5만 그루가 불에 타 2억 6천여 만원의 피해가 나고, 주택 23채가 소실되는 과정에서 주민 2명이 대피하다 찰과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축사 ...
설태주 2013년 03월 11일 -

10일째 건조주의보..내일 낮 최고 19도
오늘(3\/11)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2.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3\/12)은 오전에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에는 10일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대는 모레 새벽...
최지호 2013년 03월 11일 -

지역 호텔업계 화이트데이 고객 유치전
울산지역 호텔업계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내놓는 등 고객 유치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롯데호텔 울산은 오는 17일까지 숙박객에게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 증정행사를 하고 있으며, 현대호텔도 객실 이용권과 디너코스, 사랑의 초콜릿, 샴페인 등을 묶은 화이트데이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
2013년 03월 11일 -

여자 가출청소년 중*장기쉼터 개소(촬영O)
여자 가출 청소년들을 위한 중*장기 쉼터가 오늘(3\/11) 남구 신정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중*장기 쉼터에 입소한 가출청소년들은 최장 2년 동안 머물며 보호를 받고, 진로 선택과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자립을 준비하게 됩니다. 그동안 울산에는 광역시 중 유일하게 여자 중*장기 쉼터가 없어, 타 지역의 쉼터로 ...
유희정 2013년 03월 11일 -

다세대 주택 내 법당 화재..1명 1도 화상(중부소방)
오늘(3\/11) 오전 11시 1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다세대 주택 3층 법당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워 72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법당 안에 있던 50살 최모 씨가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향로 등의 화기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
최지호 2013년 03월 11일 -

울산항 분진민원 해소 위해 창고 확충
울산항에서 발생하는 사료부원료의 비산 분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 업체들이 보관시설 추가 확충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한통운은 다음달부터 25억원을 들여 울산본항 1부두 배후부지에 9만 9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창고를 추가로 짓기로 했습니다. 동부 익스프레스도 올해 안에 4부두 지역에 보관시설을 추가 확충할 ...
2013년 03월 11일 -

한미 FTA 1년 울산산업 긍정 효과
한미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된지 1년이 경과되면서 울산지역은 자동차 산업을 위주로 파급효과가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지난해 매출액은 84조 4천여억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8.6% 증가했고 특히 지난 2월 미국시장에서 5만 2천여 대를 판매해 대미 수출 누적판매 댓수가 800만 대를 돌파하는 ...
2013년 03월 11일 -

(R)영상으로 '생생하게'
◀ANC▶ 박물관이나 전시관 하면 으레 유리상자 안에 진열된 전시품을 보는 곳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요즘은 각종 영상 기술을 활용해 손에 잡힐 듯 생생한 체험을 제공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조선소에 마련된 홍보 전시관입니다. 조선소 전경이며 만들어내는 배까지 모형들이...
유희정 2013년 03월 11일 -

LH 공사, 혁신도시 조성원가 과다 책정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울산 혁신도시 조성사업을 하면서 조성원가를 높게 책정하거나 공사비를 과다 지급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LH가 건설이 취소된 육교 9곳의 건설비를 포함시켜 조성원가를 높게 책정하고 대행개발 사업을 시행하며 공사비를 과다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또 신사옥 설계를 발...
설태주 2013년 03월 11일 -

[심층]확 바뀐 교과서..학부모 혼란
◀ANC▶ 초등 1,2학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교과서가 25년만에 확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변화에 학부모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학교측은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며 이해를 당부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학기를 맞은 초등학교 2학년 ...
유영재 2013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