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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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반구대 암각화 생태제방 추진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 수리모형 실험 결과 생태제방안이 최적으로 제시됨에 따라 이에따른 보존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한국수자원학회 용역 결과 문화재청의 요구대로 댐 수위를 낮추면 물살이 빨라져 오히려 암각화가 더 위험한 것으로 나왔다며, 암각화 앞 80미터 지점에 제방을 쌓아 대곡천과 분리하...
설태주 2013년 03월 14일 -

(R)아주 특별한 화이트데이
◀ANC▶ 3월 14일 오늘은 남성이 여성들에게 사탕을 주는 화이트 데이로 알려져 있는데요, 국적불명의 기념일에 각종 상술이 판을 치고 있지만, 지역의 한 봉사단체가 아주 특별한 화이트 데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앞치마를 두르고 진지한 표정으로 조리강사의 설...
최지호 2013년 03월 14일 -

(R) '울산' 600년..위상 높인다
◀ANC▶ 울산을 산업도시로만 아는 분이 많은데, '울산'이라는 지명이 사용된 지 올해로 벌써 6백년을 맞았습니다. 울산시가 역사 재조명을 통한 전통문화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울산, 현존 가장 오래된 역사서인 삼국사기에 따르...
설태주 2013년 03월 14일 -

울주군, 산불피해 특별조례 추진
울주군이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특별조례 제정을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현재 언양지역 산불 피해액이 40억원 정도여서, 105억원이 넘어야 지정될 수 있는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어려울 것으로 보고, 피해주민에 대한 지원을 위해 특별조례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조례...
옥민석 2013년 03월 14일 -

복구 본격화..자원봉사*성금 온정 잇따라
울주군 산불 피해지역에 대한 자원봉사활동과 이재민들을 돕기위한 성금이 이어지는 가운데 복구작업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민간단체들과 함께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울주군 직원들은 청소 작업을 돕고 있습니다. 또 남구청 공무원들이 2천 250만 원, 울주경찰서 직원들이 172만 원을...
유희정 2013년 03월 14일 -

(R) 산불 진화 '최전선'
◀ANC▶ 산불을 끄기 위해 현장에 출동하는 헬리콥터 대부분이 산림청 소속인데요, 이번 울주군 산불 진화에도 큰 활약을 한 양산 산림 항공관리소를 이돈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희뿌연 연기가 산을 내려와 아파트를 뒤덮고, 이 산 저 산으로 불길이 날아다니는 산불 현장. 밤새 무서운 속도로 확산...
이돈욱 2013년 03월 14일 -

한미 FTA 1년>울산이 최대 수혜!
◀ANC▶ 한미 FTA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된지 내일(3\/15)로 꼭 1년이 됩니다.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주력업종이 밀집한 수출 도시 울산이 최대 수혜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한미 자유무역협정 발효 1년--당초 예상대로 울산이 국내 최대 수혜...
2013년 03월 14일 -

(R)또 공단 유출사고..아찔
◀ANC▶ 유해물질 유출 사고로 인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울산공단에서 유사한 사고가 또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별다른 피해는 없었지만, 또 한번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오늘(3\/14) 오전 9시쯤 비료제조공장인 동부팜한농 울산공장에서 화재가 났습니다. 이...
유희정 2013년 03월 14일 -

금융권, 혁신도시 공공기관 영업력 강화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을 상대로 한 금융권의 예금 유치경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울산으로 이전하는 석유공사의 한해 예산이 10조 원을 넘는 등 10개 공공기관 예산은 총 24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남은행과 농협 등 지역 금융권은 혁신도시 전담반을 편성하는...
2013년 03월 13일 -

도로위에 누워있던 10대 차에 치여 숨져
오늘(3\/13) 새벽 4시 20분쯤 북구 양정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61살 주모 씨가 몰던 택시가 도로 위에 누워있던 17살 김모 군을 치여, 김 군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군이 도로에 누워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주씨가 길에 쓰러진 김 군을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
이용주 2013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