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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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석정호 인양 완료
◀ANC▶ 울산앞바다에서 침몰해 근로자 12명이 숨진 바지선 석정 36호의 인양작업이 오늘(3\/7) 마무리됐습니다. 안전을 무시한 작업이 얼마나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는 지, 다시 한번 생각케 한 사고였습니다. 이용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어둠 속에서 처참하게 부서진 선체를 드러냅니다. 잠수부들이 인양하...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 -

(R)풍력발전단지 '동해 최초'
◀ANC▶ 동해에서는 처음으로 북구 강동 앞바다에 대규모 풍력발전단지가 조성됩니다. 5만가구가 쓸 수 있는 에너지 확보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연료 없이 전기를 만들고 환경을 오염시키지도 않는 풍력 발전. 이런 풍력 발전소를 북구 강동 앞바다...
유희정 2013년 03월 07일 -

(R) 이물질 꼼짝마!
(데스크) 식품에서 벌레나 이물질이 나왔다는 신고가 해마다 4천건이 넘지만,이중 상당수가 진위를 밝히기 어려워 분쟁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그런데 요즘은 분석법이 발달해 식품회사의 잘못인지,보상을 노리는 악덕소비자의 짓인지, 쉽게 가려낸다고 합니다. 설태주 기잡니다. ◀ANC▶ 식품에서 벌레나 곰팡이 등 이물...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 -

성곽.봉수대 등 관광유적 37곳 실태조사
울산시가 지역에 흩어져 있는 관광유적들을 역사.문화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달부터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읍성과 언양읍성,서생포 왜성 등 성곽과 봉수대 37개를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문헌조사와 현장 실태 확인 등을 거친 뒤 종합 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 -

쓰레기 태우다 임야 화재(화면-온산)
어제(3\/6)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64살 김모 씨의 텃밭에서 불이 나 텃밭 약 300제곱미터와 나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텃밭을 정리하면서 나온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주변으로 번졌다는 김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유희정 2013년 03월 07일 -

(R)부동산 쇼핑, 중국자본 몰려온다(부산)
◀ANC▶ 부산 마린시티에, 중국 자본이 대거 유입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전망과 도심이 어우러진 해운대의 고급주택들이, 중국 부자들의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황재실 기자 ◀VCR▶ 해운대에서 열린 부동산 투자설명회.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을 듣는 10여명의 투자자들은 모두 중국인들입니다. 홍콩에 사는 ...
이상욱 2013년 03월 07일 -

울산옹기축제 어린이날 맞춰 5월 2일 개막
올해 울산 옹기축제는 어린이 날에 맞춰 개막합니다. 5월 2일 개막해 어린이날까지 나흘간 열리는 옹기축제는,어린이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한 코끼리 순환열차를 도입하는 등 모두 22개의 신규 프로그램을 포함해 6개 분야, 55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데스크 옹기축제위원회는 어린이 뮤지컬과 119소방체험 등 가족...
옥민석 2013년 03월 07일 -

오늘 흐리고 낮 최고 19도
울산지방 오늘(3\/7)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9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지역에는 6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늘은 강한 바람까지 불어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3\/8)은 맑겠으며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20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
서하경 2013년 03월 07일 -

울산 평균수명 남 76.7세, 여 82.5세
울산 시민의 평균 수명은 2천 10년 현재 남성은 76.7세, 여성은 82.5세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최근 조사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5.8년 더 오래 산다며,장래 인구 추계에 따르면 남녀 평균수명 차이가 2천 40년에는 3.4세로 좁혀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의 흡연율은 남성이 51.7%, 여성은 3.6% 였으며, 음주...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 -

'아버지에게 간 이식'..고졸사원 취업수기 감동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고졸 신입사원이 학창시절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을 이식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신입사원 20살 김대영 씨가 지난달 교과부에서 주최한 고졸취업 수기 공모전에서 은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수기에서 고등...
이용주 2013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