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 비..낮 최고 7도
오늘(12\/5) 울산지방은 흐리고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내려가겠으며, 늦은 오후부터는 5mm 가량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12\/6)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아침 최저 영하 3도, 낮 최고 2도의 기온분포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울산...
최지호 2012년 12월 05일 -

재난대비 점검 108건 시정 조치
울산시가 지난 한달동안 재난 예방을 위해 토목과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분야 점검을 벌인 결과 108건을 적발해 시정조치를 내렸습니다. 이번 점검은 관람과 전시, 교량, 육교, 대형 토목공사장, 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벽체균열이나 비상등 누전, 소화기계실 물건적치, 켜지 않은 피난 유도등이 주로 적발됐...
2012년 12월 05일 -

울산시, 폭설*한파 적극 대응
울산시는 내년 3월까지를 겨울철 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해 폭설과 한파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78명으로 구성된 전담반을 편성해 폭설 취약지역에 제설장비, 자재, 인력 등을 확보하고 점검하도록 했습니다. 또 대설 등 예비특보 발령단계부터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제설장비 400대를 확보하는 ...
2012년 12월 05일 -

술 취한 손님 카드로 현금 훔쳐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2\/5) 술 취한 손님의 지갑에서 카드를 훔쳐 현금을 인출한 혐의로 유흥주점 종업원 22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4시 30분쯤 손님 59살 김모씨가 현금을 찾아달라며 알려준 비밀번호를 외운 뒤, 김씨가 만취하자 카드를 훔쳐 현금 3백만원을 빼내고 범행을 숨기...
이돈욱 2012년 12월 05일 -

보일러 고장나 화재 오인 소동(촬영O)
오늘(12\/5) 오전 8시쯤 남구 달동의 한 아파트에서 보일러가 고장나면서 1시간 가량 굴뚝으로 검은 연기가 배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보일러에 연결된 아파트 천 700여 세대가 온수 공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파트 관계자는 보일러에 기름을 공급하는 장치가 문제를 일으켜 기름이 불완전 연소 되면서 검은 연기가 배출...
유희정 2012년 12월 05일 -

주택 안 황토방에서 불(사진-중부)
오늘(12\/5) 오전 9시쯤 북구 중산동의 한 주택 안 황토방에서 불이 나 건물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6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황토방 안에 있던 화로의 불씨가 번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집 주인 70살 최모 씨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최지호 2012년 12월 05일 -

다단계 판매업자 무더기 법정구속
울산지법은 2만 5천여명의 젊은이들에게 천 300여억원의 손해를 입힌 다단계 업체 대표 54살 장모씨 등 5명에게 징역 3년에서 1년 6월의 실형을 각각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장씨 등은 학비마련과 취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20대의 젊은이들을 다단계 업체로 유인해 물품을 구입하면 거액의 수당을 받는 것처럼 속여...
옥민석 2012년 12월 05일 -

(오후)이웃돕기 성금 전달 이어져
연말을 맞아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2\/5) 오후 경동도시가스 임직원들이 시청을 방문해 연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성금 7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도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천만원을 기탁했으며, BB 성형외과 ...
2012년 12월 05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12\/5) 불법파견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전체 조합원 1,200여명 가운데 700여명이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주간조 파업에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울산 1공장과 변속기 공장 등에서 생산차질...
옥민석 2012년 12월 05일 -

지역 여야,첫 TV토론 평가 제각각
어제(12\/4)밤 열린 첫 대선 후보 TV 토론과 관련해 지역 여야는 서로 유리한 해석을 내놨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박근혜 후보가 새로운 정치, 정치 혁신에 대한 청사진과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확고한 각오도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 선대위는 문재인 후보가 네거티브 공방속에서도 정책토론을 ...
2012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