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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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열어
오늘(12\/6) 오전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 광장에서 울산자원봉사센터와 SK에너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 9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김장 나눔 행사에는 각급 기관 단체장도 참석해 배추김치 만 5천 포기를 담갔으며, 지역농가와 계약재배를 해서 공급받은 김장 재료를 사용해 지역 농가에도 도움이 ...
2012년 12월 06일 -

LG하우시스 화재 원인은 누전
지난달 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울주군 온산읍 LG하우시스 울산공장의 화재원인은 누전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2\/6)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조사결과 화재원인이 누전이라는 결과가 나왔다며, 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LG하우시스 울산공...
이돈욱 2012년 12월 06일 -

베트남 신부가출,"결혼중개업체가 배상해야"
국제결혼한 베트남 신부가 보름도 안 돼 가출했다면 결혼중개업체가 배상해야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김모씨가 국제결혼중개업자인 이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중개수수료 일부인 3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결혼중개계약은 실질적인 결혼...
옥민석 2012년 12월 06일 -

대선 현수막 훼손한 50대 여성 검거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2\/6)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50살 허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4시 30분쯤 중구 우정동에 설치된 박 후보의 현수막 얼굴 부위를 30cm정도 찢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난달 27일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이돈욱 2012년 12월 06일 -

(R) 또 묻지마 살인?
◀ANC▶ 어제(12\/5) 저녁 신정동의 한 상점에서 20대 여성이 갑자기 흉기를 휘둘러 60대 여성 손님이 숨졌습니다. 우울증을 앓던 이 여성은 하루가 지나도록 범행동기에 대해 입을 굳게 닫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저녁 6시 30분쯤, 한 상가 건물 3층의 의료기기 체험관에서 24살 최모 ...
최지호 2012년 12월 06일 -

KTX 교통편익 연간 428억 원
울산시가 KTX 개통 2년간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개통초기 하루 평균 이용객이 2010년 11월 8천 500명에서 올해 10월에는 만 2천여 명으로 48%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역 정차열차 1편당 평균 승객은 201명으로 서울 496명, 부산 396명, 동대구역 255명 다음으로 경부선 10개 역중 4위로 파악됐고 내년 5월에는...
2012년 12월 06일 -

산간지역 교통통제 모두 해제
이처럼 산간지역에 제법 많은 눈이 내리면서 어제 저녁 7시부터 울주군 상북면 운문령과 배냇고개 등 4곳의 차량통행이 통제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2\/6) 새벽 5시부터 공무원과 제설차량 5대,염화칼슘 10t를 투입해 제설작업을 펼쳤으며, 오늘(12\/6) 오전 10시 50분 배냇골을 마지막으로 교통통제가 모두 해제됐다고 ...
이용주 2012년 12월 06일 -

선관위 외곽지역 교통편의 제공
울산시 구.군 선관위가 대선 투표 편의를 위해 외곽지역 유권자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선관위는 걸어서 투표소까지 가기 곤란한 농소 3동 동산마을, 성혜마을, 강동동의 대안마을 등 10여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셔틀버스를 투표소까지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선관위...
2012년 12월 06일 -

철제 강판 추락 일대 교통 정체(화면:임동현)
오늘(12\/6) 오후 1시 40분쯤 명촌교를 달리던 25톤 트레일러에서 싣고 있던 철제 강판이 떨어졌습니다. 떨어진 강판이 다리 난간에 부딪혀 멈추면서 차량 파손 등 2차 사고는 없었지만,20톤 무게의 강판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일대 교통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급정거한 승용차와 부딪히지 않기 위해 트레일...
유희정 2012년 12월 06일 -

'KTX 타면 탈수록 이익'
◀ANC▶ KTX 개통으로 울산지역 이용객 전체적으로 매년 수백억원의 이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KTX의 편리성 때문에 울산을 빠져 나가는 자금 역외 유출도 점차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평일 오후 시간. 울산역에 도착하는 열차마다 승객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유영재 2012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