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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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년 전 '한국계 귀신고래 골격' 확인
101년 전 울산앞바다에서 잡힌 한국계 귀신 고래의 골격이 미국박물관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구 고래박물관 박혜린 학예연구사는 최근 논문에서 1천911년과 12년에 장생포에서 포획된 귀신고래 40여 마리 가운데 어미 고래 2마리의 골격이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과 뉴욕 자연사박물관에 전시돼 있다고 밝혔습...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세제 감면 저울질..1월 주택거래 70.7% 감소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거래 건 수가 전달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집계한 주택 매매거래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지난달 주택 거래 건 수는 모두 805건으로, 전달의 2천 746건보다 70.7%나 줄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정부의 취득세 감면 연장 불확실성 때문에 수요자들이 이달 이후로 매수시기를 늦춘 것으...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데스크의 창>국제 중.고교 설립 무산되나?
◀ANC▶ 울산 교육계의 현안인 국제 중.고등학교 설립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울산 국제고는 부지문제를 둘러싼 서생 주민들과의 마찰로, 국제중학교는 부지 편법 매입 의혹으로 무산 위기에 처해 있는데요. 데스크의 창,이상욱 보도부장입니다. ◀END▶ ◀VCR▶ ◀INT▶김동료 시 교육청 행정과장 (1\/25, ...
이상욱 2013년 02월 17일 -

꽃대신 '사탕'
◀ANC▶ 졸업식 하면 으레 떠오르는 것이 싱싱하고 화려한 꽃다발 일텐데요. 그런데 최근에는 꽃 가격이 너무 올라 사탕이나 비누가 인기라고 합니다. ◀END▶ ◀VCR▶ 한 중학교 졸업식. 꽃 파는 상인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지만 표정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졸업시즌을 맞아 꽂 가격이 폭등하면서 꽃다발을 사가는 사...
유영재 2013년 02월 17일 -

(R) 내일 '우수'..봄내음 '물씬'
◀ANC▶ 내일은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절기상 '우수' 입니다. 봄 기운이 성큼 다가오면서 울산의 부추 생산농가들도 본격적인 출하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겨우내 추위를 이겨내고 파릇파릇 봄기운을 품은 부추가 비닐하우스 가득 자랐습니다. 싱싱한 부추를 캐고 ...
최지호 2013년 02월 17일 -

현대차 "사내하청 근로자 교섭 대상 아니다"…재확인
현대자동차가 비정규직 노조를 교섭 대상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중앙노동위원회와 부산지방노동위원회가 비정규직 노조는 직접 교섭 대상이 아니라고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해 대법원의 '최병승 판결'로 사내하청 근로자가 현대차의 직접 고용 ...
옥민석 2013년 02월 16일 -

여관서 남성 2명 숨진 채 발견(촬영O)
어제(2\/15) 오후 4시 2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여관 2층 방에서 21살 조모 씨와 31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여관 주인 이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방 안에 타버린 착화탄 등이 있고 두 사람의 주소지가 서로 다른 점으로 미뤄 이들이 자살 카페에서 알게 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
이용주 2013년 02월 16일 -

"울산에 국제고 취소하라" 18일 공식 요구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영어마을 부지에 국제고 설립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울산에 국제고 설립 인가를 철회하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오는 18일 교육과학기술부에 공식 발송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민협의회는 시 교육청이 원전이 보이지 않도록 차단녹지를 만들라는 등 납득할 수 없는 조건으로 국제고 설립을 무산시...
설태주 2013년 02월 16일 -

(R)대학생 도서대출 변화(경남)
◀ANC▶ 【 앵커멘트 】 가장 많이 팔리는 책,베스트 셀러는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한다고들 합니다. 대학생들이 빌려가는 책들도 최근의 유행을 따라 치유를 주제로한 책이 크게 늘었고 자기개발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END▶ ◀VCR▶ 【 앵커멘트 】 지난 해 경상대 도서관에서 가장...
이상욱 2013년 02월 16일 -

후원금 횡령한 장애인단체 간부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은 후원금을 횡령한 경남의 모 장애인단체 간부 67살 김모 씨와 51살 박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4월 지역 동호회로부터 받은 후원금 60만원을 박씨 명의의 계좌로 입금받아 임의로 사용하는 등 16차례에 걸쳐 후원금 천 900만...
유희정 2013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