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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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상습 음주운전 50대 실형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한 58살 박모씨에게 징역 8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음주운전을 2번 이상 한 사람이 다시 음주운전을 할 경우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실형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4월 혈중 알코올 농도 0.134% 상태에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지난...
옥민석 2013년 02월 18일 -

일산,진하,나사 해변 '침식 우려'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울산지역 해안 5곳의 침식 상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울주군 진하 해수욕장과 나사 해변, 동구 일산해수욕장이 침식 우려에 해당하는 C 등급으로 나왔습니다. 이들 해변은 신항 건설과 공장 매립 등으로 인공구조물이 들어서면서 침식이 발생해 재해 우려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설태주 2013년 02월 18일 -

노동메카 울산 '뜬다"
◀ANC▶ 울산 혁신도시 제 1호 이전 공공기관인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근로복지공단 등 노동관련 기관들도 내년 상반기 차례로 입주할 예정이어서 근로자 복지혜택도 한층 확대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상담 업무에 들...
유영재 2013년 02월 18일 -

글로벌 융합 산업도시로 도약
◀ANC▶ 울산시 의회의 올해 첫 임시회가 시작됐는데, 새정부 출범과 함께 재정형편이 급격히 나빠질 것이란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새정부 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산업수도의 위상을 지켜 나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첫 임시회 본회의에서 시정연...
2013년 02월 18일 -

(R)학교폭력> 예방은 뒷전
◀ANC▶ 교육청과 경찰이 전담부서까지 신설하며 대대적인 학교폭력 예방활동에 나섰지만, 학교폭력은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해 울산에서 학교폭력으로 처벌받은 학생만, 천 3백명을 넘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특수학교에서 장애학생 간에 벌어진 성폭행 사건. 2년 동안 10여명의...
이돈욱 2013년 02월 18일 -

(R)어긋난 '부정(父情)'
◀ANC▶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의 그릇된 행동을 바로잡으려던 아버지가 도리어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무슨 사연이 있었던 걸까요,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구의 한 경찰지구대에서 언성을 높이는 한 남자. --(Effect)-- "XX카메라 치우라고, 입건해 하라고!" 폭언을 하며 경찰관을 ...
최지호 2013년 02월 18일 -

[새학기] 물가 급등..할부도 중단
◀ANC▶ 새학기를 앞두고 자녀들을 위해 구입해야 하는 각종 준비물과 학원비 등의 물가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오늘(2\/18)부터 카드 무이자 할부도 중단되면서 학부모들의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새학기를 앞둔 울산의 한 백화점입니다. 각급...
설태주 2013년 02월 18일 -

(일)울산 야구장 기초공사 활발
울산의 야구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울산 야구장 건립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착공한 남구 옥동 체육공원내의 울산 야구장은 6만 제곱미터 부지에 450억 원이 투입돼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기초공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체 만 2천 석 규모의 울산야구장은 8천 석은 고정...
2013년 02월 17일 -

(일)자유무역지역 5월부터 공장 유치
울주군 청량면 신일반산업단지 내의 울산 자유무역지역이 오는 5월 부지조성공사가 완료되는 대로 공장유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와 자유무역관리원에 따르면 83만 제곱미터 규모의 부지는 준공 즉시 외국인 투자기업과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임대에 나설 예정입니다. 부지 임대없이 공장설비만 갖추면 가동...
2013년 02월 17일 -

(일)유형문화재 1호 동헌 시민 외면
울산시 지정 유형문화재 1호인 중구 북정동 조선시대 관청인 울산 동헌이 시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중구 구 도심을 방문한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8.5%가 동헌 방문 경험이 없다고 답했으며, 그 이유로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답이 많았습니다. 발전...
2013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