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도박직원 해고는 정당
회사가 도박으로 집행유예를 받은 직원을 해고한 것은 정당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직원 47살 김모씨가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 소송에서 도박행위로 인해 회사의 대외 신인도와 명예가 실추됐다며 원고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윤씨는 2009년 11월과 2010년 3월 두 차례에 걸...
이상욱 2012년 12월 01일 -

뇌물 7천만원 받은 한수원 처장 징역5년
울산지법은 납품업체로부터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 등으로 7천만원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1급 처장 55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처장은 지난 2010년 원자력발전소 납품업체들로부터 한수원의 납품업체로 등록시켜주거나 수주과정에서 편의를 제공하는 명목 등으로 7천만원을...
옥민석 2012년 12월 01일 -

미제 살인사건 연내 해결 총력(토)
올해 발생한 2건의 미제 살인사건에 대해 경찰이 올해 안에 용의자 검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1월 발생한 50대 다방 여주인 살인사건 해결을 위해 강력형사 3명으로 구성된 전담반을 구성했고, 울주경찰서도 지난 6월 발생한 70대 살인사건 해결을 위해 보강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2년 12월 01일 -

언양터미널, 오늘부터 무더기 노선 폐지
KTX운행에 따른 장거리승객 감소를 이유로 경남고속이 울주군 언양과 동서울, 수원 등을 잇는 버스 노선을 오늘(12\/1)부터 대부분 중단했습니다. 언양 시외버스터미널에 따르면 경남고속은 하루 열차례 양산을 경유해 운행하던 이들 노선을 오후 4시와 심야 두차례를 제외하고 모두 폐지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 서부권 ...
설태주 2012년 12월 01일 -

경찰, 대선 후보자 현수막 훼손 엄정대처(토)
최근 대선 후보자의 현수막 훼손 사건이 잇따르자 경찰이 엄정대처 방침을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현수막과 벽보 훼손은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중대 범죄라며 사건 발생 즉시 전담반을 투입해 범행동기와 배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8일 동구와 울주군에서 영업에 방해가 된...
이돈욱 2012년 12월 01일 -

(토)첫 주말 여야 유세 격돌
대선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지지를 위한 유세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전개됐습니다) 새누리당에서는 이회창 전 총재와 김을동 중앙선대위 공동여성본부장이 울산을 찾아 중구와 북구, 울주군 범서지역 재래시장과 상가를 순회하며 박근혜 후보 지지를 호소...
2012년 12월 01일 -

대선 연속기획3>산업박물관*노동정책
◀ANC▶ 울산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대선후보들의 정책답변을 듣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유치와 비정규직 해법에 관한 후보들의 입장을 들어봤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비정규직 차별과 정규직화와 관련해 -----------CG시작--------------------------- 박근혜...
2012년 12월 01일 -

영남알프스 관광객, 300만명 넘겨
천미터가 넘는 산봉우리가 연결돼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를 찾은 관광객이 올해 300만명을 넘어 사상 최대에 이를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하늘 억새길 조성사업 등의 영향으로 영남알프스 관광객 수가 지난해보다 30% 이상 늘어난 325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주군은 하늘 억새길 조성사업을 올...
이용주 2012년 12월 01일 -

성큼 다가온 겨울
◀ANC▶ 12월의 첫 날부터 매서운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울주군 일부 지역은 영하 3.6도까지 떨어지면서 고드름까지 얼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냇물 위로 작고 앙증맞은 모습의 고드름이 얼었습니다. 계곡을 따라 흐르는 찬기운이 이제 가을을 지나 겨울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등산객의 옷차림은...
최지호 2012년 12월 01일 -

5억 원 이상 체납자 104명..명단 공개
울산지역에서 1년 넘게 5억원 이상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 체납자가 104명에 이르는 가운데, 국세청이 이들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개인은 남구 신정동 이 모씨가 상속세 등 3건에 32억 6천만원을 내지 않아 체납액이 가장 많았으며, 법인은 태화 케이블방송이 법인세 등 4건에 152억 5천만원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국세...
설태주 2012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