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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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감시카메라 1천 건 적발..소통 개선
울산시가 주요 간선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위해 도입한 시내버스 탑재형 단속 시스템이 도입 한달 만에, 하루 평균 53건 1천 69건의 위반차량을 적발했습니다. 차종 별로는 승용차가 88%로 대부분이며, 방어진 순환도로에서 퇴근시간대에 가장 많이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단속으로 버스승강장 ...
설태주 2012년 10월 12일 -

연립주택에 불.. 2천500만원 피해(화면-동부소방서)
오늘(10\/12) 오후 3시 3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불이 나 거실과 주방 등 82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자다가 일어나 보니 방에서 연기와 함께 불이 나고 있었다는 집주인 33살 문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이용주 2012년 10월 12일 -

[데스크 날씨] 주말 완연한 가을
◀ANC▶ 이번 주말에도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활동하시기 좋겠는데요,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면서 올해 단풍 전선은 예년보다 빠르게 남하하고 있습니다. 현재 설악산과 오대산이 절정을 이룬 가운데 지리산은 다음 주, 가야산...
설태주 2012년 10월 12일 -

장애인체전 폐막..역대 최고 성적
오늘 폐막한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울산선수단이 금메달 79개를 따내 메달집계 2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울산선수단은 역도와 육상, 댄스스포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지난대회보다 14개 많은 금메달 79개를 획득해 메달집계로 개최지인 경기에 이어 2위에 올랐고, 득점 순위로는 당초 목표...
이돈욱 2012년 10월 12일 -

(R)[전국체전]이틀째 열기 고조
◀ANC▶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 펜싱 경기장에 구름 관중이 몰려들며 높아진 위상을 실감했습니다. 울산공고는 감격적인 전국대회 첫 승을 거두는 등 체전열기가 점차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펜싱경기장 앞에 말 그대로 구름 관중이 몰려들었습니다.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지...
이돈욱 2012년 10월 12일 -

[공업 50년] '품격경영 선언'(금)
◀ANC▶ 울산공업센터 역사와 함께한 SK울산콤플렉스가 내일(10\/13)로 창사 50주년을 맞습니다. 울산 공업화의 시초였던 이 회사가 직원들을 위한 품격 경영으로 또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1962년 공업센터 지정이후 첫 설립된 대한석유공사가 모태인 SK 울산콤플렉스가 창사 50...
설태주 2012년 10월 12일 -

제 24회 울산산업문화축제 개막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는 제24회 울산 산업문화축제가 오늘(10\/12) 태화강 야외공연장에서 개막됐습니다. 공업센터 지정 50주년을 맞아 '울산의 미래, 열정과 도전'의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늘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사흘간 산업체 대항 족구대회와 기업사랑 걷기대회, 근로자 ...
설태주 2012년 10월 12일 -

'언양 불고기축제' 오늘(10\/12) 개막 (수정)
하늘 억새길과 함께하는 '2012 언양 한우 불고기 축제'가 오늘(10\/12) 울주군 삼남면 작천정 유원지와 언양읍 시가지 일대에서 개막됐습니다. 첫날인 오늘(10\/12) 먹거리 장터 개장식을 시작으로 MBC 가요베스트 축하공연이 열렸고, 내일(10\/13)과 모레는 7080 라이브 공연과 한우가요제 등이 이어집니다. 특히 올해는 ...
설태주 2012년 10월 12일 -

(R) '반짝 특수' 안된다
◀ANC▶ 울산을 대표하는 언양*봉계 불고기 단지가 먹거리 특구로 지정된지 6년이 넘었습니다. 특구 지정으로 반짝했던 특수가 잦아들면서 장기 발전을 위한 대안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거대한 천막 아래 수백 개 테이블에서 소고기를 굽는 고소한 냄새가 진동합니다. 언양한우의 깊은 맛...
유희정 2012년 10월 12일 -

(15일 6시\/오늘;울산) '알프스'도시 손잡았다 (최종)
◀ANC▶ '알프스'를 브랜드로 사용하는 세계 4개국 산악 관광 도시 대표들이 울산에서 손을 맞잡았습니다. 매년 수십만명의 관광객을 모으고 있는 영남 알프스는 이제 세계 속의 산악관광지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뉴질랜드 서든 알프스. 3천미터 정상까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로...
최익선 2012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