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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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로컬)닷새째 수색..수사결과 발표
◀ANC▶ 어처구니없는 인재로 드러난 울산앞바다 작업선 침몰 현장에는 밤새 수색이 계속됐지만 실종자 행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과실치사상 혐의로 현장소장을 입건하고 오늘(12\/18)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사고 해역에는 밤사이 함정 20여 척이 동원돼 닷새째 수색이 ...
설태주 2012년 12월 18일 -

구시가지 학성로 정류장 대폭 축소
중구 구시가지 학성로에 있는 버스정류장이 대폭 축소돼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차량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내일(12\/18)부터 11개 버스 정류장을 6개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학성로는 20개 노선에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166대가 하루평균 천여 차례 운행하고 있어 후속차량의 지체와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2012년 12월 18일 -

강한 바람 체감온도 뚝..낮 최고 4도
오늘(12\/18) 울산지방은 닷새 만에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아침 최저 -1.3도를 기록한 가운데, 순간 최대 풍속 13.7m\/s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낮에는 대체로 맑겠지만, 최고기온은 4도에 머물고 강한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내려가겠습니다. 대선일인 내일(12\/19)은 기온이 더 떨어져 영하 5도에서 영...
최지호 2012년 12월 18일 -

사회단체 보조금 내년에 14억 원 지원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법인이나 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울산시가 내년에 14억 원의 예산을 책정했습니다. 보조금을 지원 받고자 하는 사회단체는 내년 1월 4일까지 울산시 예산담당관실로 접수하면 됩니다. 울산시는 올해도 공익목적의 124개 사회단체에게 14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했습니다.\/\/\/
2012년 12월 18일 -

장애여성 상습추행한 작업반장 징역 5년
울산지법은 장애 여성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62살 이모씨에게 징역 5년, 32살 정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이들의 개인정보를 5년간 공개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12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장애인 보호작업장 반장인 이씨는 지난 2010년 5월부터 지적장애 2급인 20대 여성직원 3명을 상습적...
옥민석 2012년 12월 18일 -

'9번째 실형받은 절도범'…징역 3년 6월
절도죄로 8차례나 실형을 받은 50대가 또다시 물건을 훔치고 흉기를 휘둘러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강도상해죄로 기소된 53살 최모씨에게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7월 남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다 주인에게 발각되자 흉기를 휘둘러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
옥민석 2012년 12월 18일 -

세관 감시정 '태화강호' 취항
울산 세관이 오늘(12\/18) 순수 국내 기술로 건조한 30톤급 최첨단 고속감시정 '태화강호' 취항식을 가졌습니다. 세관이 보유한 감시정 3척 가운데 하나인 태화강호는 최대 시속 56km에 고성능 레이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 울산항에서 일어나는 밀수 등 범죄감시 업무에 투입됩니다. 사진 뉴스 멜 송부
설태주 2012년 12월 18일 -

울산모비스, "두마리 토끼 잡는다"(수정)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유재학 감독의 통산 4백승과 공동선두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섭니다. 통산 최다승 감독인 유재학 감독은 오늘(12\/18) 저녁 7시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면 사상 첫 통산 4백승을 달성하게 됩니다. 현재 반게임 차 뒤진 2위에 올라있는 울산모비스도 오늘 경기에...
이돈욱 2012년 12월 18일 -

북구,울산시 감사서 위반사항 32건 지적
북구가 울산시 감사에서 32건의 행정 지적사항이 드러나 시정 조치와 5억 3천여 만원의 재정 회수 조치를 받았습니다. 북구는 매곡천 정비사업과 강동하수처리장 진입도로 건설 사업 등에서 규정에 맞지 않는 자재를 사용했다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또 기초노령연금 수급 대상자 46명이 숨진 뒤에도 기초노령연금 409만 원...
유희정 2012년 12월 18일 -

임금체불 사업주 504명 사법처리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에서 임금체불로 사법처리를 받은 사업주는 504명으로, 이 가운데 2명이 구속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회사를 정리하면서 근로자의 임금을 주지 않고 도주한 자동차부품업체 대표 44살 김모씨를 구속하는 등 2명을 구속하고, 502명을 사법 조치했습니다. 지난달까지 울산...
옥민석 2012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