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사교육비, 중학생 늘고 고등학생은 줄고
울산지역 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중학생은 증가하고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밝힌 '2011년 사교육비 현황'에 따르면 중학생의 경우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7만 2천원으로 지난 2천 10년 24만원에 비해 13.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고등학생은 2011년 23...
옥민석 2012년 10월 02일 -

과일 등 신선식품 물가 9.9% 급등
두 달 연속 1% 대 상승에 머물던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석달만에 2%대로 크게 올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지수는 한해 전보다 2.1% 올랐으며, 전달보다도 0.5% 상승했습니다. 특히 태풍과 추석 수요의 영향으로 생선과 채소, 과실류 등 신선식품이 9.9%나 올라 전체 물가 상승을 주도한 ...
설태주 2012년 10월 02일 -

원전 또 잇따라 고장..비상체제
오늘(10\/2) 오전 신고리 원전 1호기와 영광 원전 5호기가 잇따라 고장나 한국수력원자력이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신고리 1호기는 오전 8시 10분쯤 원자로 출력을 제어하는 제어봉 제어계통 기기 고장으로 원자로와 터빈발전기가 정지됐고, 영광 5호기는 오전 10시 45분쯤 급수 공급 펌프가 정지돼 발전이 정지됐습니...
설태주 2012년 10월 02일 -

부-울 고속도로,요금 인상률 높아
9개 민자 고속도로 가운데 부산-울산 고속도로 요금 인상률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가 출자한 부산-울산 고속도로 요금 인상률이 5.7%로, 서울-춘천 고속도로 6.7%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민자 고속도로의 통행료는 매년 물가상승률을 반영...
옥민석 2012년 10월 02일 -

비정규직 협의 해 넘긴다?
◀ANC▶ 현대차 사내하청 문제가 답보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기된 본협의는 일정조차 잡지 못했고 노사양측의 입장은 평행선을 긋고 있어 실마리를 찾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쟁점은 무엇인지 옥민석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VCR▶ ◀END▶ 추석 명절 기간 숨고르기에 들어간 현대차 비정규직 문제. 가...
옥민석 2012년 10월 02일 -

2) [태화강]수변공간 재창조
◀ANC▶ 울산 MBC가 태화강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태화강 연속기획. 오늘은 쇠락의 길을 걷던 도시가 수변 공간 재창조로 살기좋은 도시로 거듭난 독일 뒤셀도르프를 소개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독일 루르공업지대의 중심도시로 1950년대 라인강의 기적을 이끌어 낸 뒤셀도르프. ...
서하경 2012년 10월 02일 -

고법*가정법원 유치위원회 5일 발족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을 울산에 유치하기 위한 유치위원회가 오는 5일 법조계 등 각계 인사 17명으로 발족됩니다. 울산시는 이 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서명운동도 추진해 오는 2천 14년 남구 옥동 울산 법조타운 완공시점에 이들 기관들을 유치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울산지역에는 고등법원과...
2012년 10월 02일 -

울산시 오는 19일 국감 준비 돌입
국회 국정감사가 오는 5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오는 19일 국회 행안위 주관의 국정감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2년만에 국감을 받게 되는 울산시는 국가위임사무와 예산집행, 주요 정책 추진 상황 등을 실국별로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울산시와 같은 날인 오는 19일 국감을 받고, 울산시 ...
2012년 10월 02일 -

울산은 아직 추석 연휴..도심 한산
울산시 등 주요 관공서가 추석 연휴를 끝내고 업무에 복귀했지만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은 여전히 추석 휴가를 보내고 있어 동구 등 시가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창사기념일 등이 겹치면서 오는 8일 출근할 예정이며,현대자동차는 내일(10\/3)까지 쉬고 4일부터 공장 가동에 들어갑니다. 현대...
옥민석 2012년 10월 02일 -

(R)새벽 모텔 불..혼비백산
◀ANC▶ 오늘 새벽 울산 도심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5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놀란 투숙객들이 사다리로 대피하거나 1층으로 뛰어 내리다 25명이 다쳤지만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모텔 3층에서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투숙객 한 명이 건물 5층...
유영재 2012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