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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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택시요금 내년 1월 1일부터 인상
울산지역 택시요금이 내년 1월 1일부터 오릅니다. 바뀌는 요금체계를 보면 기본요금이 2천 200원에서 600원이 더 많은 2천 800원으로 인상되고 구군간에 적용되던 20% 할증도 없어집니다. 이에 따라 KTX 울산역을 오갈 때 내던 할증요금은 없어지고, 울주군 지역내에서 이동할 경우에는 20% 할증이 적용됩니다.\/\/\/
2012년 12월 23일 -

작업선 침몰 10일(11일)째..인양 본격화
울산 앞바다의 작업선 침몰 사고가 열흘(11일)째 접어든 가운데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인양작업이 시작됩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정확한 사고원인과 실종자 확인을 위해서는 침몰선 인양이 시급하다며, 내일(12\/24) 피해자 가족을 대상으로 인양계획 설명회를 연 뒤 27일부터 인양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사고 해...
설태주 2012년 12월 23일 -

결산3>원전 비리..'환골탈태' 해야
◀ANC▶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원전 3,4호기가 지난 9월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올 한해 원전 비리가 끊이지 않으면서 한수원은 여전히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VCR▶ [스튜디오] 울산은 전국 최대 원전 단지로 둘러 싸여 있습니다. 북구와 접한 경주시 양남면에 월성과 신월...
설태주 2012년 12월 23일 -

(일)대선이후 지역 정가 재편 관심
대선이 끝나면서 울산지역 정치권이 체제정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연말까지 대선 선거업무를 마무리한 뒤 새해부터 1년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조직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단체장과 지방의원이 없는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은 제도권 진입을 위해 조직 재정비에 들어갔으며,...
2012년 12월 23일 -

(일)동남권 신공항 공약 논란 재연될 듯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부산지역 공약으로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내놓은 가운데 울산지역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동남권 신공항 계획은 지난해 경제성 부족으로 정부에서 백지화한 바 있으며, 올해 4월 총선때는 공약으로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부산 가덕도보다 대구 경북...
2012년 12월 23일 -

데스크의 窓>대통령에 바란다
◀ANC▶ 헌정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된 박근혜 당선인은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 시설 부터 울산과 각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굵직한 울산공약을 내세웠는데,앞으로 어떻게 실천을 해 나가는 지 유심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데스크의 창, 이상욱 보도부장입니다. ◀END▶ ◀VCR▶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 박정희 전 대...
이상욱 2012년 12월 23일 -

스티로폼 재생업체 불..1억원 피해(화면:남부소방서)
오늘 낮 12시 20분쯤 남구 남구 용잠동 한 스티로폼 재생업체에서 불이나 공장 한 동을 모두 태워 1억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가 점심시간에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스티로폼에 순식간에 불이 옮겨 붙어 재산피해가 컸습니다. 소방서는 스티로폼 파쇄기 모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
이돈욱 2012년 12월 22일 -

피랍 현대중공업 직원 전원 석방(데스크)
나이지리아에서 무장괴한에게 납치됐던 현대중공업 직원 59살 채모씨 등 4명이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 납치 나흘만에 모두 풀려났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지난 17일 납치됐던 한국인 근로자 4명이 오늘 새벽 6시쯤 무사히 풀려났으며, 모두 건강한 상태로 폭행 등 가혹행위의 흔적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
이돈욱 2012년 12월 22일 -

(R) 반갑다 '추위'야
◀ANC▶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실내 스포츠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추우면 추울수록 겨울을 즐기러 나서는 사람들, 이용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미끄러지듯 빙판 위를 수놓는 피겨요정 꿈나무도, 코너만 만나면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쇼트트랙 레이스도 있습니다. 잘하든 못하든 관객들은 선...
이용주 2012년 12월 22일 -

울산노동청, 침몰사고 원,하청 관계자 조사
울산고용 노동지청은 울산 작업선 전복사고와 관련해 서울의 전문건설업체 석정건설 대표이사와 원-하청 건설사 임직원을 소환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노동지청은 사고당시 공사현장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도 작업선에 타고 있던 근로자들이 대피하지 않아 많은 인명피해를 낸 과정에서 안전관리 등에 문제가 없었는 지 안전...
옥민석 2012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