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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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겉면에 불..20만원 피해
오늘(12\/16)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용잠동 한 조선소에서 수리중이던 454톤 선박 겉면에 불이 나 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선박 겉면에 적힌 배 이름을 공구로 갈아 지우다 마찰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남부소방...
이용주 2012년 12월 16일 -

낮 최고 12.6도..모레부터 다시 영하권
휴일인 오늘(12\/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도높은 12.6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12\/17)은 구름 많은 가운데 최저 4도에서 최고 1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아침기온이 또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져 대선일인 수요일은 한낮에도 기온이 3도를 넘지 않는 ...
이용주 2012년 12월 16일 -

데스크의 窓>역세권의 미래(완)
◀ANC▶ 전시컨벤션 센터와 복합 환승센터 등 ktx울산 역세권에 들어설 핵심시설 건립 절차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건 많은 돈을 투자할 민간 사업자를 찾고 국비를 확보하는 일인데, 경기회복이 더딘 만큼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데스크의 창,오늘은 역세권의 미래에 대해 이상욱 보도부장이 전해드립니다. ◀...
이상욱 2012년 12월 16일 -

"하청문제 해결 위해 노조 결단 필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사태와 관련해 노조 집행부의 결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회사 소식지 '함께가는 길'에서 회사가 사내하청 문제 해결을 위해 전향적인 안을 제시한 만큼 노조의 의지와 결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현대차 현장 노동조직인 전진하는 현장노동자는 노조 집행부...
서하경 2012년 12월 16일 -

고공농성 두 달>내려가고 싶어요
◀ANC▶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송전탑 고공농성을 시작한 지 오늘(12\/16)로 꼭 두 달이 됐습니다.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앙금이 갈수록 깊어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주장하며 최병승씨와 천의봉씨가 송전탑에 올라간 것은 지난 ...
옥민석 2012년 12월 16일 -

(R)노점 생존권 어디까지?(일,심층)
◀ANC▶ 새로 지은 상가가 불법 노점에 가로막혀 몇 달째 영업도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점 주인과 노점상들의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는데, 중재에 나서야 할 구청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슈퍼마켓 진열대들이 시장 골목길을 따라 길게 늘어섰습니다. 바로 뒤, 개점 준비중인 상가...
유희정 2012년 12월 16일 -

대선전 마지막 휴일 투표참여 호소
대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박근혜, 문재인 양대 울산 선대위는 투표율에 촉각을 곤두 세우며 사활을 건 마지막 휴일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핵심 지지층 투표율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고 지역 국회 의원들이 전화와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투표독려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통합...
2012년 12월 16일 -

유가족 오열..안전불감증이 부른 인재(人災)
◀ANC▶ 울산 앞바다에서 작업선이 전복된 지 사흘째, 수색확대에도 실종 선원을 찾지 못했습니다.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이 사고현장을 찾아 오열을 터뜨리고, 허술한 근로자 대피에 항의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작업선이 전복된 지 사흘째. 유가족과 실종선원 가족이 사고 현장을 찾았습니다....
서하경 2012년 12월 16일 -

박영빈 경남은행장, '은탑산업훈장' 수상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이 오늘(12\/14) 열린 중소기업청 주관 '제17회 중소기업 금융지원 포상'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박 행장은 기업대출잔액 13조 4천억원 가운데 88%를 중소기업에 지원하고, 특히 중소기업 대출의 96%를 지역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동영상 15시 이후 경남은...
설태주 2012년 12월 15일 -

지역기업 내년경기 여전히 불투명 전망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체의 내년 1분기 현장 체감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여전히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기준치 1백을 훨씬 밑도는 71로 나타났으며, 업종 별로는 자동차 91, 석유화학 72, 조선 65의 순으로 체감경기가 위축될 것으로 ...
설태주 2012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