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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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문화거리축제 '마두희' 재현
오는 1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제 12회 중구 문화거리축제에서 '마두희' 라는 이름으로 전승돼온 줄다리기 행사가 재현됩니다. 울산지방의 민속행사였던 마두희는 주민들이 동군과 서군으로 나눠 큰 줄을 당기며 힘을 겨루는 것으로, 조선인들의 단합을 꾀한다는 이유로 일제 시대부터 금지돼 명맥이 끊어졌습니다.\/\/\...
유영재 2012년 09월 11일 -

10월 9일 '한글문화예술제' 개최
울산 출신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과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음달 울산에서 한글축제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최현배 선생 탄생 118주년을 기념해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외솔기념관과 종합운동장, 울산박물관 등에서 '한글, 도시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한글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설태주 2012년 09월 11일 -

(R)과일 가격 급등 없었다(경남)
◀ANC▶ 태풍 볼라벤으로 과일 값이 급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져 나왔지만 예상과는 달리 과일의 산지가격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히려 폭등 예상이 소비 부진만 조장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 ◀END▶ ◀VCR▶ 태풍 볼라벤이 휩쓴 함양의 한 사과밭의 낙과율은 농협 조사 결과 무려 50%, ...
이상욱 2012년 09월 11일 -

1톤 트럭-시내버스 충돌..1명 중상 (사진-중부소방서
어제(9\/10) 오후 4시 10분쯤 중구보건소앞 시내방향 도로에서 3차선을 가던 1톤 트럭이 갑자기 5차선에서 운행하던 시내버스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44살 박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차선을 바꾸거나 차량에 결함이 있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
설태주 2012년 09월 11일 -

대기오염물질 배출 업체대표 벌금형
울산지법은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죄로 기소된 비금속 광물제조업체 대표 65살 김모씨와 법인에 대해 각각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1992년부터 지난해까지 허가받은 대기배출시설인 혼합시설과 용해시설을 설치.운영하면서 19년 동안 이들 시설에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대기오염물질인 황산화물 ...
이상욱 2012년 09월 11일 -

일신정밀 철탑산업훈장 수상
현대중공업 협력업체인 일신정밀 박동근 대표가 오늘(9\/11) 한국기기산업 진흥회가 주관한 '2012 우수자본재 개발유공'으로 철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선박용 디젤엔진과 전기자동차 배터리 부품을 생산하는 일신정밀은 꾸준한 신기술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김현중 부장님 부탁 6미리 ...
설태주 2012년 09월 11일 -

"위안부 문제 공개 사죄합니다"
'한일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모임' 울산지부 소속 회원 40여 명은 오늘(9\/11) 시청 앞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한다며,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 먼저 용서를 구한다"며 사죄문을 낭독하고, 신뢰와 우호의 새로운 한,일 관계를 열어가자는 제목의 팸플릿을 시민들에게 나눠...
유영재 2012년 09월 11일 -

음주운전 잇따라 실형 선고
울산지법은 음주 운전을 한 뒤 사고를 내고 도주한 40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월 운전면허 없이 알코올 농도 0.139% 상태서 승용차를 몰고가다 택시를 포함해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또 음주운전으로 복역하다 가석방된 뒤 또다시 음주운전...
옥민석 2012년 09월 11일 -

65세 이상 운전자 교통사고 증가
울산에서 65세 이상 노인 운전자들의 교통사고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에서 일어난 65세 이상 운전자의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198건으로, 5년 전보다 2.1배 늘었고, 같은 기간 사상자 수도 305명으로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이 2010년부터 노인인구 비중이 7%를 넘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어 ...
설태주 2012년 09월 11일 -

온양농협 조합장 비리낙마..25일 보궐선거
울주군의 농협조합장이 또 선거 비리에 연루돼 물러났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2010년 조합장 선거에서 조합원 3명에게 335만원을 준 혐의로 기소된 울주군 온양농협 조합장 55살 서모씨에 대해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4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에따라 온양농협 조합장이 공석이 됨에 따라 오는 25일 재선거가 치러질 예정...
설태주 2012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