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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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소개소 속여 돈 가로챈 20대 입건
남부경찰서는 일을 소개해준 직업소개소를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26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남구 대현동의 한 직업소개소에서 일용직 공사 일을 소개받은 뒤,실제로는 일을 하지 않고 일해준 업체에게서 받는 확인서를 위조해 직업소개소로부터 임금 명목으로 190여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
유희정 2012년 09월 10일 -

통선 침몰 6천만 원 피해..인양 추진
지난 7일 울산항에서 운항 도중 화재로 침몰한 통선의 피해액이 6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사고 당시 탈출한 선장 44살 김모씨 등 2명을 조사한 결과, 통선이 엔진과열로 불이나 전소되면서 이같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한편, 해경은 침몰한 통선이 선박 통행에 지장을 줄 수 ...
설태주 2012년 09월 10일 -

롯데삼동재단, 경로당 물품 지원
롯데 삼동복지재단는 오늘(9\/10) 울주군청에서 관내 미등록 경로당 18개 곳에 1천 5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지자체 지원이 부족한 미등록 경로당을 돕기 위한 이번 지원으로 그동안 시설이 노후돼 불편을 겪어오던 농촌지역 어르신들이 TV와 냉장고, 에어컨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설태주 2012년 09월 10일 -

경찰,10대 금은방 절도범 추가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훔친 신용카드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구입하거나 훔친 혐의로 17살 김 모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남구와 중구, 울주군 등의 목욕탕에서 신용카드 5장을 훔쳐 66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구입하거나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들을 잡기...
유영재 2012년 09월 10일 -

현대차 하청노조 "만족할 안 없으면 파업"
현대자동차가 2015년까지 하청 근로자 3천명을 정규직화 한다고 밝힌 가운데, 비정규직 노조가 정규직화 특별협의에서 만족할 만한 안이 나오지 않으면 또 다시 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달 셋째 주 현대차 측에 특별협의를 요구한 비정규직 노조는 교섭을 앞두고 비정규직의 전원 정규직화를 주장하며 이같이 밝혔습...
설태주 2012년 09월 10일 -

근로시정 위반 현대차 부회장 검찰송치
울산고용 노동지청은 불법 연장근로를 시정하지 않은 혐의로 김억조 현대자동차 부회장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지난 6월 29일 노동지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를 받기도 한 김 부회장은, 울산공장장으로 재직할 당시 일부 공장에서 법정 주당 최장 근로시간인 52시간을 12시간 넘게 초과한 64시간 5분 동안 초과근...
이상욱 2012년 09월 10일 -

삼산동 '태화강 화합문' 4번째 개통
시민들이 생태하천인 태화강에 쉽게 갈 수 있도록 남구 삼산동에서 둔치를 연결하는 '태화강 화합문'이 개통됐습니다. 국비 30억원을 들인 '태화강 화합문'은 강남로 아래 길이 22m, 폭5m의 통로로, 노약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80여 미터의 경사도가 설치됐습니다. 이에따라 시내에서 태화강으로 통하는 통로는 중구 ...
설태주 2012년 09월 10일 -

'제46회 처용문화제' 10월 4일 개최
올해로 46회째를 맞은 울산의 대표적 축제 처용문화제가 다음달 4일부터 나흘간 열립니다. '처용, 하늘을 날다'란 주제로 문화예술회관과 달동 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처용프로그램과 월드 뮤직 페스티벌, 아시아 태평양 음악 미팅, 학술제 등으로 꾸며집니다. 특히 핵심 프로그램인 '월드뮤직 페스티벌'은...
설태주 2012년 09월 10일 -

(R)[메이퀸]울산시민 사랑 '듬뿍'
◀ANC▶ 울산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메이퀸'이 울산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초반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부터는 새롭게 투입되는 성인 연기자들과 함께 울산의 다양한 모습이 작품에 담깁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의 동남쪽 끝, 간절곶 인근의 작은 항구에서 '메이퀸' 성인 연기...
유희정 2012년 09월 10일 -

홍콩서버로 불법 스포츠토토 운영 20대 구속
울산지방 경찰청은 불법 스포츠 토토 사이트를 개설해 5천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29살 황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 4월부터 서울 강남구의 한 고급 빌라에 컴퓨터 8대를 설치하고 홍콩서버를 이용해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로 3백여명을 회원으로 모집한뒤 5억원 상당을 걸...
설태주 2012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