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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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3대 충돌 후 식당으로 돌진
오늘(12\/4) 오후 5시 10분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의 한 식당 앞에서 85살 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식당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주인 85살 이모 할머니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이용주 2012년 12월 04일 -

노조 간부,공장에서 음주운전하다 뺑소니
동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공장 안에서 운전하다 사람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6시쯤 현대차 울산공장 2공장 앞길에서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다, 퇴근하던 구내식당 직원 이모 씨를 치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2년 12월 04일 -

잔소리에 격분 부인 살해 70대 영장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2\/4)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해 부인을 때려 숨지게 한 78살 강모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어제(12\/3) 저녁 8시 30분쯤 남구 선암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 75살 이모씨가 전화를 빨리 끊으라며 잔소리를 했다는 이유로, 할머니의 머리를 벽에 부딪혀 숨지게 한 혐의...
최지호 2012년 12월 04일 -

경찰,불법건축물 사용 KCC공장장 소환조사
경찰이 하천부지에 무단 점유한 불법 건축물을 31년 동안이나 사용한 울산 KCC언양공장장을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는 KCC언양공장 관할 행정기관인 울주군이 지난 9월 건축법 위반혐의로 KCC 법인과 대표 이사를 경찰에 고발한 데 따른 것입이다. 경찰은 공장장을 상대로 불법 건축물이 들어선 과정...
이상욱 2012년 12월 04일 -

(R)신고리 1,2호기 준공식(부산)
◀ANC▶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1, 2호기 준공식이 오늘(4일) 열렸습니다. 정부는 2023년까지 부산과 울산 일대에 추가로 6기의 원전을 지을 예정입니다. 조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신고리 1호기는 지난해 2월부터, 2호기는 지난 7월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갔습니다 공사가 끝나, 이미 가동에 들어간 상태에서 준공...
이상욱 2012년 12월 04일 -

딸기> "씻지 말고 드세요"
◀ANC▶ 겨울철 입맛을 살려줄 딸기가 막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 농약을 전혀 치지 않은 '친환경 인증 딸기' 수확현장을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탐스럽게 익은 딸기 수확이 한창입니다. 이제 막 출하되기 시작한 이 곳 하우스 딸기는 12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여러 차례 수확이 가능합니다. 화...
유영재 2012년 12월 04일 -

비정규직 문제 충돌..악화
◀ANC▶ 49일(50)일째 철탑농성을 벌이고 있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전면파업을 선언했습니다. 대선이 다가오면서 비정규직 문제를 둘러싼 고소 고발이 난무하는 등 마찰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민주노총의 지원을 받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와 울산노동지청 직원들이 계단...
옥민석 2012년 12월 04일 -

시립미술관 기본계획 내년 2월 마무리
오는 2천 16년 개관을 목표로 울산초등학교 부지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울산시립미술관 중간 용역보고회가 오늘(12\/4)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중간보고회에서 심의위원들은, 시립미술관 부지가 조선시대 울산객사 부지와 일치해 신중한 건립이 필요하고, 특히 백화점식 소장품 전시를 지양하고 기획전 위주의 다양...
2012년 12월 04일 -

산업정책연구원, 울산 도시브랜드 4위
울산이 주거와 투자여건, 관광 등을 종합평가한 전국 7개 도시 브랜드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떨어진 4위를 기록했습니다. 지경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도시브랜드 자산가치는 63조 원으로 지난해보다 2조 원이 증가했지만 순위는 3위에서 4위로 떨어졌습니다. 1위는 서울, 2위는 부...
2012년 12월 04일 -

(R)무역기획>혁신은 내 손에서
◀ANC▶ 공업도시 울산의 가장 귀중한 자산은 바로 땀흘려 일하는 근로자들입니다. 더 우수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며 무역도시 울산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근로자들, 유희정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조선소에 발을 들여놓은 지 올해로 딱 40년. 박흥섭 기정에게 배 만드는 일...
유희정 2012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