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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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반기 재정집행 5위
울산시가 경기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지방재정 조기집행 실적에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5위를 기록했습니다. 행안부 집계 결과 부산이 목표대비 112%를 달성해 1위를 기록했고, 대전, 광주, 경기, 다음으로 울산이 109%를 기록했습니다.\/\/\/
2012년 07월 17일 -

학생 국제 교류 활발
울산 학생들의 일본 니이카타시 방문에 이어 중국 장춘시 교육국 소속 초,중,고등학생 22명이 오늘(7\/16)부터 사흘동안 울산을 방문합니다. 장춘시 학생들은 삼신초등학교를 방문해 한국의 교육제도를 체험하는 등 사흘동안 울산의 교육과 산업, 자연을 체험할 예정입니다. 방문 학생들은 울산지역 학생들과 결연을 맺은 ...
옥민석 2012년 07월 17일 -

내일부터 태풍 영향권
제헌절인 오늘(7\/17) 울산지방은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으며 낮 최고 26도를 기록했습니다. 북상중인 제 7호 태풍 카누는 내일 제주도 부근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보여 울산도 내일 오후부터 본격적인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 오후부터 모레 오전까지 울산지방에는 강한 바람과 ...
이상욱 2012년 07월 17일 -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공연 새단장
남구 고래 생태체험관 돌고래들이 새로운 장기를 익혀 여름방학을 맞아 체험관을 찾는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남구는 하루 4차례 돌고래 소개와 설명, 액션타임으로 진행되고 있는 기존 돌고래공연을 돌고래들이 직접 관람객에게 비치볼을 증정하는 등 관객들과 직접 호흡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
이돈욱 2012년 07월 17일 -

고래바다여행선 외지인 승선객 증가세
국내 유일의 고래 탐사선인 울산 '고래바다여행선'을 타려고 타지역에서 오는 관광객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의 고래바다여행선 연도별 승선객 현황에 따르면, 운항 첫해인 2009년 총 승선객 3천 512명 가운데 외지인 비율이 26.9% 이던 것이, 2010년 27.1%, 지난 해에는 30.9%까지 증가했습니다. @@@
유영재 2012년 07월 17일 -

현대중, 임단협 잠정합의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냈습니다. 노사는 오늘(7\/17) 울산 본사에서 열린 \ 임단협 교섭에서 임금 5만 800원 인상과 격려금 300% 지급, 정년을 60세로 연장하는 대신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19일 전체 조합원 만 7천여명을 상대로 합의안 수용...
이상욱 2012년 07월 17일 -

'울산 섬페' 소주 1천만 병 홍보
오는 21일부터 일주일간 펼쳐질 2012 울산서머 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울산MBC와 주식회사 무학이 오늘(7\/17) 홍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울산 서머페스티벌은 오늘 협약에 따라 무학이 생산하는 좋은데이와 화이트소주 1천만 병에 보조상표로 부착돼 전국에 널리 홍보될 예정입니다.\/\/
설태주 2012년 07월 17일 -

울발연 "고소득군 비율 울산이 최고"
울산의 고소득군 비율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이날 발간한 '울산 경제 사회 브리프'에서 "2011년 근로소득 연말정산 을 기준으로 울산지역의 6천만원 이상∼8천만원 이하 소득자는 8.8%로 전국 7대 특ㆍ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8천만원 이상∼9...
이상욱 2012년 07월 17일 -

아파트 전세값 40개월 연속 상승
울산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이 지난달까지 3년 4개월 연속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의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은 2천 9년 3월부터 오르기 시작해 지난달까지 평균 42% 상승해 6대 광역시 가운데, 부산과 대전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지역별로는 북구가 가장 높았고, 중구, 울주군, 동구,...
설태주 2012년 07월 17일 -

정부, 고래잡이 재개 사실상 백지화
정부가 과학 연구 목적으로 고래잡이를 재개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농림수산식품부는 고래잡이 재개에 대해 국내 부정적 여론과 반 포경 국가들과의 외교적 마찰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론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대해 남구 장생포 주민들은 오는 20...
설태주 2012년 07월 17일